이데일리온_구독하기 이데일리tv_구독하기

투자전략

제목 : [이데일리ON] 최수창의 Daily 진짜 전략
작성자 : 최수창작성일 : 2015-12-29조회수 : 1,414 -
▲ 이데일리ON 최수창 전문가
[이데일리 투자전략팀] 배당락일 이후 안도랠리 또는 프로그램매물 출회로 인한 부담 가능성 등 증시에 대한 뷰가 엇갈리고 있다. 가장 기본적으로 생각해볼 부분이 올해 배당금은 사상 최대라고 알려진 것이 사실이다. 그렇다면 그 많은 배당금을 개인이 가져갈까? 대부분 외국인의 주머니에 들어갈 것이다. 외국인이 그 배당금을 온전히 국내 증시 또는 채권시장에 재투자하느냐는 의구심을 상식적으로 해볼 수 있는 부분이다. 일반적으로 외국인들은 배당금 본국송환을 해왔다. 그렇기에 외국인에 의한 환율 상승 가능성이 일정 부분 영향이 미칠 것이라는 가능성과 외국인의 현물매수세가 전환되는 흐름이 나타나기 전까지는 결국 의지할 때라고는 기관수급일 것이다. 여기서 기관들에 대한 고민을 해보면 12월에만 현재 대략 3조5천억원 매수유입을 해주었는데 이것이 과연 1월에도 이어질지는 불투명하지 않은가? 수급 공백의 상황전개 가능성이 좀 더 높아질 수 있다고 봐야 한다.

이젠 4분기 실적에 대한 뷰를 고려함과 동시에 환율에 의한 자본유출 여부 등을 살필 차례이다. 또한 각종 경제지표와 더불어 한계기업들의 재무상황을 꼼꼼히 따져야 할 때이다. 무조건 급등락이 나오고 기술적차트에 의한 매매추종을 조심해야 할 시기이다. 삼성전자의 삼각수렴 상단고점이 저항인식하면서 133만원대의 거래량 저항 점에서 눌림형성이 이어지고 있다. 이 부분이 증시단기 하락마디형성의 중요요인이다. 제약주가 금일 반등을 형성하는데 이 부분에 있어서는 기존주도주 역할의 내수주들이 오늘 반등 효과를 제법 만들고 있다. 이것은 시장의 순환상승의 주도주 변화가 나오지 않았다는 포인트이기에 지수자체에 온전한 상승전환시점의 키포인트로 보기엔 아직 무리가 있어 보인다. 전반적으로 12월은 혼조스럽게 형성된 장세이다. 이럴때는 오히려 종목자체의 내실적인 부분에 포커스를 맞춰서 투자공략 준비를 하는 것이 효율적 전략이라고 보인다.

최근 5년간 실적대비 200% 가깝게 성장한 기업이 있다. 와이솔의 실적추이를 보면 매출의 엄청난 증가율과 더불어 영업이익률도 가파른 증가추세이다. 무선주파수 모듈시장확장 가능성에 성장동력의 기대감이 퍼짐과 동시에 4세대이동통신 전환이 신흥국 (중국, 베트남등) 아시아지역확산추세로 인한 모듈제품 비중확대에 따른 실적성장지속과 자회사의 진동모터실적도 긍정요인이 확산되는 과정이기에 올해 실적에 대한내용 뿐만 아니라 추후 내년에도 실적성장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고 보인다.

선물 데일리 지수시황은 전일 매도우위의 하루 가능성에 뷰를 공개전략으로 언급했다. 금일은 현물 매도세 기관이 주도하는 모양새이다. 그렇다면 반등요인의 가능성이 매우 크다고 보기엔 모호한 흐름 연출이다. 선물지수로 금일 241.50 상단역할 가능성이며 하단은238.80가격대의 브레이크 역할 여부 주목이다. 하루 추이성격으로는 굴곡 박스 장세로 예상이 된다 이틀 연속 장대 음봉 유형 이였는데 오늘 3번째연속 가능성연출은 희박해 보이고 그렇다면 결국 몸통이 작은 위아래 꼬리 형성의 봉 모양 마감일 가능성을 예상해본다. (올해 마지막을 여러분과 함께 마무리하고자 29일 무료공개방송을 이데일리on 온라인방송에서 모바일앱과 동시 송출로 밤 9시 진행하오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본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이전글 : [이데일리ON]Daily 리포트 12월30일 시황/ 공략주(1)
다음글 : [이데일리ON]Daily 리포트 12월29일 시황/ 공략주(1)

이데일리ON 이용 아이디 안내

아이디 필명
  • 위 아이디는 이데일리ON(on.edaily.co.kr) 전문가 방송 사이트의 이용이 가능합니다.

이데일리온 이용에 관한 추가약관

제휴사 정보제공

닫기

무료공개방송 입장

비회원은 필명이 자동으로 정해집니다.
[비회원입장하기]를 클릭해 주시기 바랍니다.

※ 회원이신 분들은 로그인을 하여 접속하시면 됩니다.

닫기

 -   - 

일회성 광고성 문자 수신에 동의합니다.
입력한 연락처는 별도로 저장되지 않으며, SMS발송 후 폐기됩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