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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제목 : [이데일리ON]Daily 리포트 1월7일 시황/ 공략주(1)
작성자 : 명현진작성일 : 2016-01-07조회수 : 981 -
▲ 이데일리ON 명현진 전문가
[이데일리 투자전략팀] 평소에 준비가 철저하면 근심이 없다는 유비무환(有備無患)이라는 말이 있다. 주식시장은 언제나 변화한다. 갑작스럽게 위기가 오기도 하고 위기가 기회가 되기도 한다. 하지만 언제나 철저한 전략과 분석은 좋은 성과를 만든다. 주식 시장에서 준비가 철저하면 오히려 좋은 종목을 저가에 매수하는 최고의 기회가 된다. 즉 주식시장에서는 유비무환(有備無患)의 자세로 심리를 버리고 기계적인 매매를 한다면 높은 수익률이 기대된다.

중국 증시가 새해부터 경제 불안감으로 서킷 브레이커가 발동되고, 오늘 새벽에는 유가 하락 우려감으로 유럽 증시와 미국 증시가 급락했다. 그에 따라서 우리 야간 증시도 MSCI 지수가 1.99% 하락, 국내 야간선물 0.7% 하락하는 모습을 보였다. 또한, 북한 핵실험으로 증시 우려감이 가중된 모습이다.

국내 증시는 코스피 기준으로는 1897P, 코스닥 기준으로는 650.5P를 종가기준으로 지지하는지가 중요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코스피 같은 경우 1897P 이후 다음 수급 지지라인이 깊게 형성되기 때문에 주의 깊게 보실 필요가 있다.

이럴 때는 소외된 종목보다는 시장 주도주를 저가에 기회를 줄 때 분할 매수하면 최고의 기회가 될 수 있다. 시장 주도주로는 중국관련주(중국자금 유입 및 합작), IT혁신주(사물인터넷, 스마트카, 핀테크, 3D프린터, 인터넷은행), 바이오 및 의약품 관련주, 美 관련주, 자동차 부품주 중심으로 눌림을 최대한 이용하여 매수하는 전략이 유효하다.

국내 바이오 및 의약품 기업들의 세계 경쟁력이 많이 향상되었고 단순히 연구만 진행되는 부분이 아니라 성과가 가시화되고 있다. 그리고 본격적으로 중국 AIIB가 출범한다면 우리나라에도 기회가 될 수 있다. 또한, IT의 혁명은 인간의 삶을 편안하고 새롭게 발전시킨다. 이러한 성장 모멘텀이 있는 종목을 급하게 추격 매수하지 말고 눌림을 이용하여 공략한다면 좋은 결실이 기대되는 2016년이 될 수 있다.

수급 개선주로는 세운메디칼(100700), 삼진제약(005500), 무림SP(001810), 골프존유원홀딩스(121440), 인프라웨어(041020) 등이 있다.

[본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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