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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제목 : [이데일리ON]신현식의 Daily SB 투자전략
작성자 : 신현식작성일 : 2016-01-11조회수 : 693 -
▲ 이데일리ON 신현식 전문가
[이데일리 투자전략팀] 중국증시의 폭락과 북한의 핵실험 등 대외리스크로 장중 한때 4개월만에 처음으로 1900포인트를 하회하며 외국인 환차익성 매도가 이어지고 있다. 중국 증시가 장중 조기 종료된 이후 중국증권 감독관리 위원회가 내놓은 정책은 크게 2가지인데 서킷브레이커제도를 중단과 대주주 지분 매각 수량을 3개월간 전체 지분의 1% 이내 한정하고 125거래일 전에 사전 보고하도록 하였다.

중국 정보의 향후 대응으로 3가지를 제시했는데 첫 번째는 경기 우려에 따른 위안화 약세 가능성이다. 연초 발표된 12월 PMI의 예상 밖 급락으로 큰 영향을 끼쳤다. 위안화 약세로 인해 수출 경쟁력 강화가 전개되려면 충분한 위안화 약세 흐름이 필요하나 그 이전에 중국 내 자본 유출의 부정적 영향 신흥국 경기 침체 우려 등이 선행되어야 한다. 12월 중국 차이신PMI48.2, PMI 개선과 경기 우려에 따른 위안화 약세 가속화를 막기 위해 정부는 재정정책 확대, 소비규제 완화 등 조치가 예상된다. 두 번째로는 금융시장 개방에 따른 위안화 약세 가능성이다. 중국경기에 따른 우려를 완화해 주어 환율의 변동 속도를 줄여주는 조절이 필요하다. 세 번째는 자본 유출과 환율 및 증시투기 세력에 따른 위안화 약세 가능성이다. 자본 유출 억제책 ,환율 변동 억제책, 국유 펀드의 주식매입 등이 제기될 것으로 보인다.

국내 증시는 중국의 정책 대응이 부각될 때까지 보수적으로 대응 전략이 유효하며 단기 스윙 및 단타 매매 대응 전략이 유효하다. 국내 증시를 둘러싼 불안정한 대외 흐름 지속 보수적인 시장전략이 필요하다. 미국연방준비제도(fed)의 기준금리 인상 지연 가능성 부각 된다.

[본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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