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전략
| 제목 : [이데일리ON]Daily 리포트 1월13일 시황/ 공략주(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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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최하영작성일 : 2016-01-13조회수 : 88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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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지수는 상승출발 이후에 보합수준으로 내려온 상태이다. 전일 중국시장은 강보합세로 마감되었고 유럽시장은 소폭 상승한 것에 비하면 장 초반의 상승폭을 반납한 것이 조금은 아쉬운 패턴이라고 할 수 있겠다. 현재 시장에서 가장 악재라고 볼 수 있는 중국의 위안화 평가절하에 따른 환율, 유가의 변동성이 모두 안정화에 진입하면서 시장의 변동성도 작아졌다고 볼 수 있는데 다우지수를 비롯한 주요 국가들의 지수 흐름이 단기적인 지지권대에 진입했다는 부분도 시장을 안정화하는데 한 몫을 거든 것 같다. 이제 글로벌 시장이 어느 정도의 안정세를 찾느냐와 어느 정도의 강도로 반등을 만드느냐가 중요한 잣대가 될 것으로 판단되며 그에 따라 국내시장도 변동성을 같이 만들어 갈 것으로 판단된다. 코스피 지수를 보면 추세 하단에 걸쳐진 지지선이 확보된 상태이다. 따라서 반등이 진행되고 있지는 않지만 추가로 많이 하락하는 모습도 만들지 않고 있다. 이러한 상태에서 글로벌 증시가 안정화 되거나 외국인들의 수급이 순매수로 유입된다면 주가는 제법 상승하는 모습으로 진행될 가능성도 크겠다. 추세상에서는 코스피의 상승이 1970p 수준까지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현재의 주가대비 약 4% 수준의 상승이 가능한 모습이기 때문에 만약 단기적이나마 반등이 진행된다면 그동안 답답했던 마음을 확 풀어줄 수 있을 정도의 멋진 흐름을 기대할 수 있겠다. 코스닥에서는 아직 차익실현의 욕구가 많아 700p의 저항을 넘기에는 부족함이 많아 보인다. 단기적인 종목을 공략하더라도 조금만 올라가면 차익실현을 하고자 하는 물량이 많아 연속적인 상승이 매우 어려운 모습으로 진행되고 있다. 따라서 코스닥 시장에서의 단기적인 대응을 위해 매수한 중·소형주라면 단기적으로 상승 변동성을 크게 보일 때는 대중들과 같이 차익실현을 하시는 전략이 좋을 수도 있겠다. 특별히 추세에 대한 기대감이 있거나 따로 분석해서 준비한 전략이 있는 것이 아니라면 시장의 흐름에 맞춰서 같이 흘러가는 것이 긍정적인 전략이 되기 때문이다. 월요일에 공략하여 화요일에 14% 이상의 단기수익을 실현한 한신기계(011700)는 종목의 지지도 단단하고 거래도 늘었으며 저항도 돌파하여 추가상승이 강력하게 예상된다. 하지만 시장의 변동성과 단기급등에 따른 차익매물이 종목을 가만두지 않는다. 따라서 이러한 종목을 매매하실 때에는 단기적으로 짧은 수익을 챙기고 나오거나 아니면 단기적인 변동성을 고려하고 그냥 버티거나의 두 가지 전략 중에 하나를 잘 선택해야 한다. 어쩌면 절반은 팔고 절반은 보유해보는 전략도 나쁘지 않을 것이다. 중요한 것은 단기적인 급등주가 계속 나오고 있으며 그것을 단기차익실현으로 대응할 것인지, 중장기 추세로 끌고 갈 것인지에 대한 기준만 명확하다면 지금 같은 장세에서도 수익낼 종목은 많을 것이다. 좋은 종목은 항상 좋은 급소에서 나온다는 것만 기억하시면 되겠다. 이번에 시장이 저점 지지를 잡고 반등하기 시작한다면 그 강도에 따라 여러분에게 큰 기회가 올 수 있을 것이다. 절대 그 기회를 놓치지 마시고 큰 수익으로 연결해 보시기 바란다. [본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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