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전략
| 제목 : [이데일리ON]Daily 리포트 1월14일 시황/ 공략주(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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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명현진작성일 : 2016-01-14조회수 : 94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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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증시는 수출지표가 개선되었지만, 상해종합지수 3,000선이 붕괴하였다. 위안화 가치 추가 절하 가능성이 불거지면서 외국 자본 이탈 및 보유고 추가 감소가 우려되는 모습이다. 미국 증시는 기술주의 부진으로 하락하는 모습을 보였고 유럽증시는 혼조세로 마감하였다. 서브텍사스산 원유(WTI)는 배럴당 4센트 오른 30.48달러에 마감하였다. 국내 야간증시는 MSCI가 46.98달러로 0.28% 하락을 보였고 야간선물은 0.97% 하락하는 모습을 보였다. 일반적으로 MSCI 기준 50달러를 코스피 2,000P로 보는 만큼 아직 코스피가 상승을 보이기 위해서는 힘이 역부족인 모습을 보인다. 오늘 국내 증시는 옵션만기일이다. 야간 증시가 불안정하게 끝난 만큼 선물 외국인 수급 상황을 보면서 대응하는 전략이 유효할 것으로 보인다. 즉 선물로 외국인 수급이 들어오면서 중국증시 10시 30분 개장 후 긍정적인 흐름이 유지되는지 확인 후 접근하는 전략이 유효할 것으로 보인다. 조금 더 명쾌한 흐름은 목요일 시장 방향성을 모색 후 금요일 변동성 장을 지나서 다음 주 월요일 추세의 모습이 형성될 가능성이 크다. 이번 주 토요일(16일) 중국 베이징에서 아시아인프라 투자은행(AIIB)이 본격적으로 출범한다. 미국이 뉴딜정책으로 사회적 인프라 투자 댐 건설을 통해 경제 대공황을 타개한 것처럼 중국도 아시아인프라 투자은행과 신실크로드 추진을 통해 멋진 도약을 할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우리나라도 그에 따른 수혜가 예상된다. 또한, 미국에서는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TPP)을 통해 세계 경제의 축을 지키고자 노력할 것으로 보인다. 즉 1월 초 힘든 장세가 연속되고 있지만 신모멘텀과 기대감으로 2016년 붉은 태양이 떠오를 것으로 보인다. 최근 국내 증시는 저가 부근에서는 바이오, 음식료, 건설이 순환매로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수급이 강하게 들어 왔다고 추격 매수하는 전략보다는 순환매를 인지하여 눌림 매수하는 전략이 유효하다. 또한, 중국 관련 인프라 투자 및 자본 합작 관련주를 주의 깊게 보실 필요가 있다. 수급 개선주로는 제노포커스(187420),티케이케미칼(104480) , 사조오양(006090), 한국알콜(017890), 영원무역(111770) 등이 있다. [본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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