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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제목 : [이데일리ON] Daily 리포트 1월21일 시황/ 공략주(2)
작성자 : 최하영작성일 : 2016-01-21조회수 : 476 -
▲ 이데일리ON 최하영 전문가
[이데일리 투자전략팀] 유가의 급락에 따른 글로벌 시장의 변동성이 확대되고 있는 모습이다. 하지만 이러한 단기성 이벤트는 다음날 회복세를 강하게 보이거나 변동성을 줄이는 형태의 모습으로 빠른 복구를 보여주고 있기 때문에 단기성 급락이 나오더라도 오히려 저점매수를 통해 반등을 노리는 대응이 많아지고 있다. 전일 다우지수의 흐름을 보면 하락출발 이후에 낙폭을 확대해나가는 모습으로 진행되었지만 장 후반으로 가면서 저가매수세의 유입 등을 통한 반등이 나왔고 결국 낙폭을 모두 회복하는 모습으로 마무리 되었다. 이러한 패턴은 시장이 이제 단기적 성격을 가진 변동성에 크게 휘둘리지 않고 있다는 것을 의미하며 이러한 패턴을 잘 이용한다면 오히려 좋은 수익의 기회를 잡을 수 있을 것이라 보인다.

다우지수의 일간 차트 상 흐름을 보더라도 하락패턴에 대한 가능성을 계속해서 보여주고 있기는 하지만 저점지지대에서 지지가 유지되는 모습도 계속해서 보여주고 있다. 이러한 패턴은 저점 지지권에서 시장을 지지하려는 움직임이 계속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하며 반등시에는 단기적으로 흘러내린 낙폭의 대부분을 빠른 속도로 회복할 수도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다우지수의 반등이 진행된다면 17000p 까지는 열려있다고 볼 수 있어 시장이 바닥을 형성하고 반등하는 모습이 나오게 된다면 상승흐름에 편승하여 단기반등에 따른 수익을 노려볼 필요가 있겠다. 다른것 같지만 국내증시도 글로벌 시장의 흐름과 비슷한 양상을 보이고 있다. 하락추세가 진행되고 있지만 저점지지권에서의 반등이 지속되고 있는 모습이기 때문에 이러한 패턴에서는 반등이 진행 되었을 때 상당한 단기반등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

코스피 종목의 경우 대형주는 이러한 단기변동성에 크게 휘둘리지 않는 특징이 있으므로 현 구간에서 빠른 대응이 어려운 분들은 우상향 추세의 진행이 지속되고 있는 대형 우량주를 위주로 공략하시는 것을 권장한다. 시장이 어느 정도 내려온 상태이기 때문에 추가하락에 대한 위험은 적고 반등시 상승폭은 크게 나타날 것으로 보인다.

코스닥 역시 저점지지를 확보한 상태에서 움직이는 흐름을 보이고 있다. 다만 다른 상황이라면 박스의 흐름이라는 것이다. 추세가 형성된 상태에서의 변동성이라면 반등을 통한 움직임이 기회가 될 수 있겠으나 박스의 흐름에서는 반등이 나오더라도 제한적이거나 일부 종목에만 국한되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코스닥은 대세상승의 흐름으로 전환되거나 강한 단기적 반등을 기대하기는 어렵다. 그렇다면 코스닥에서는 재료나 수급, 추세에 의한 선별적 대응을 하시는 전략이 중요할 것 같다.

종목의 선택과 집중이 더욱 중요시 될 것 같다. 월말로 갈수록 시장은 단단한 지지와 반등의 가능성을 높여갈 것이다. 단기적 변동성이 나오더라도 크게 휘둘리지마시고 좋은 종목을 보유하고 계시다면 중심을 잡고 버텨보시길 바란다.

[본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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