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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제목 : [이데일리ON] Daily 리포트 1월22일 시황/ 공략주(1)
작성자 : 정지우작성일 : 2016-01-22조회수 : 930 -
▲ 이데일리ON 정지우 전문가
[이데일리 투자전략팀] 최근 글로벌 증시가 조정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역시 그 가장 주된 이유는 중국경기둔화 우려감과 국제유가의 하락을 원인으로 꼽을 수 있다. 중국의 성장률 둔화는 소비, 서비스 산업 의 활성화되면서 성장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국제유가 하락, 제조업 부진의 경기 부진이 하방 압력으로 작용한 부분이 크다. 결국, 국제유가가 다시 살아나고 중국 제조업 경기 부진만 살아난다면 글로벌증시도 다시 활기를 찾을 가능성이 커 보인다. 문제는 언제 살아나느냐가 관건이 되겠다.

미국도 최근 고용지표가 살아나기는 하지만 임금증가가 강하게 이뤄지지 않고, 저물가 우려가 커지는 만큼 금리 인상이 가파르게 가속화되지는 않을 것으로 보이며, 유럽도 저물가 우려로 인해 3월 드라기 총재의 정책 기조 재검토 가능성이 가시화 되고 있다. 이 일련의 내용은 일단 증시에 있어 호재로 받아들일 공산이 커 보인다. 결국, 중국부동산 폭락, 지방정부 부채문제라든지 특별한 돌발적인 대형악재만 없다면 금융위기로까지 번질 가능성은 작아 보인다. 향후 국제유가의 저점 시점이 증시의 바닥이 될 가능성이 크다고 볼 수 있기에 국제유가의 향방이 증시의 잣대가 될 것으로 보인다.

업종별로 원화 약세 기조가 이어지는 만큼 수출확대 가능성이 있는 중·소형 바이오, IT, 자동차 부품주에 관심을 갖으며 당분간 코스닥 종목 장세에 초점을 맞추는 전략이 유리해 보인다.
관심주로는 네이처셀(007390), 에코플라스틱(038110), 아가방컴퍼니(013990)가 있다.

[본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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