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전략
| 제목 : [이데일리ON] Daily 리포트 1월22일 시황/ 공략주(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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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최하영작성일 : 2016-01-22조회수 : 93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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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시장의 흐름은 하락세가 이어지기는 하였으나 큰 폭의 하락이 진행되지 않았고 여전히 저점에서의지지 가능성이 높다고 볼 수 있으므로 반등을 기다려보는 것이 좋을 것으로 판단된다. 일단 전일의 지지선이었던 1850p 를 이탈하였고 저점지지선인 1900p 아래쪽에서 진행되고 있기는 하지만 거래가 조금씩 늘어가고 있으며 현 구간에서 추가하락이 큰 폭으로 진행되지 않는다면 일단 상황을 지켜볼 필요가 있다. 저점권에서의 반등을 잘 살펴보면 장중에 변동 폭을 크게 보이는 것처럼 보이다가도 장 후반에 꼬리를 달아주거나 낙폭을 거의 회복하는 형태의 모습으로 진행될 가능성이 크다. 시장에서 그러한 종목들 보유하고 있거나 관심 있게 보고 있다면 매수를 해보시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 그러한 종목은 시장이 저점반등을 진행할 때 대체로 큰 폭으로 상승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이다. 코스닥 역시 박스하단에 위치하면서 지지와 반등기대감을 가지고 있다. 특히 코스닥은 추세진행의 저점 지지가 아니라는 부분에서 반등의 가능성이 더욱 크다고 볼 수 있겠다. 하지만 박스흐름의 하단 지지를 통한 반등기대는 규모나 강도면에서 강하지 않기 때문에 다소 지루한 패턴을 예상해야 하며 종목의 반등도 개별적이거나 특정 종목에만 국한되는 경우가 많다는 것을 참고해야 할 것이다. 시장은 다음 주 월말 시점을 앞두고 저점 반등을 진행해볼 가능성이 크다. 하지만 다음 달로 넘어가면 설날 명절의 긴 연휴가 기다리고 있으며 그 연휴 기간 동안의 불확실성을 부담스럽게 생각하는 투자자들이 많을 것으로 판단되어 단기 변동성이 다시 확대될 가능성도 높다. 따라서 현재의 시점에서는 투자대응을 단기적인 포지션에 중심을 두고 대응하고 명절 연휴 이후에 시장의 흐름에 맞춰 본격적인 대응을 진행해나가는 것이 유리할 것으로 판단된다. 물론 현재 상승추세를 진행 중이거나 우상향 패턴을 보이는 종목에 대해서는 꾸준한 매수와 보유관점을 권장한다. 시장이 공포스러운 모습을 보이더라도 그 시기만 잘 넘긴다면 좋은 기회가 찾아올 것이다. [본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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