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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제목 : [이데일리ON] 신현식의 Daily SB 투자전략
작성자 : 신현식작성일 : 2016-01-25조회수 : 601 -
▲ 이데일리ON 신현식 전문가
[이데일리 투자전략팀] 1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꽉 막힌 금융시장 숨통 틔어 줄 수 있을까? 중국 증시 부진과 급변하는 유가 영향으로 지난 주 1840~1880 사이를 널뛰기했던 코스피 시장이 이번 주에도 1830~1930 사이를 넘나드는 변동성 장세를 연출할 전망이다. 중국이 3년간 73조원 규모의 추가 유동성 공급을 결정하고 유럽중앙은행(ECB)의 추가 양적완화 가능성이 커졌지만 여전히 불안감은 가시지 않는다. 투자자들의 시선은 26~27일(현지시간) 이틀간 열릴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의 1월 FOMC에 가 있다. 각국 중앙은행의 양적완화 결정에 대해 기준금리 인상을 늦추는 것으로 화답할 지 여부다. 일본은행(BOJ)의 금융정책결정회의(금정위)도 관건이다.

이번 주 시장에 영향을 미칠 가장 큰 변수는 미국 연준의 FOMC다. 지난해 12월 금리 인상 결정 이후 첫 FOMC에서 바로 금리 인상에 나서지는 않더라도 다음 통화정책 변경이 언제 이뤄질 지를 알아볼 수 있는 자리기 때문이다. 특히 지난해 초와 같은 통화 완화 국면이 다시 한 번 발생할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미국도 이에 호응할 지가 주목된다. 최근 상하이종합지수 3000포인트 선을 내준 중국은 3년간 73조원 규모의 추가 유동성 공급을 결정했다. ECB도 1월 회의에서 "변화된 여건을 반영해 ECB가 통화정책 기조를 재검토하지 않으면 신뢰성이 타격을 받을 것"이라며 추가 양적완화 가능성을 강력히 시사했다.

지수는 이미 저점을 완료 매수에 보유 관점입니다. 1910포인트 돌파 여부에 주목 하시길 바란다.

[본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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