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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제목 : [이데일리ON] 신현식의 Daily SB 투자전략
작성자 : 신현식작성일 : 2016-01-26조회수 : 627 -
▲ 이데일리ON 신현식 전문가
[이데일리 투자전략팀] 뉴욕 증시가 국제 유가 급락 영향으로 일제히 1% 넘게 급락했다. 이에 따른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 지수는 다시 1900선 아래로 밀렸고 다우존스산업평균 지수도 1만6000선을 내줬다. 25일(현지시간) 뉴욕 증시에서 S&P500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9.83포인트(1.56%) 하락한 1877.07을 기록했다. 다우 지수는 208.29포인트(1.29%) 내린 1만5885.22로 마감했다. 나스닥종합 지수는 72.69포인트(1.58%) 급락한 4518.49로 거래를 마쳤다.

국제 유가가 중국의 원유 수요 감소와 공급 과잉에 대한 우려로 급락하며 다시 30달러 선으로 내려앉았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에서 서부텍사스산원유(WTI) 가격은 전 거래일보다 배럴당 1.85달러(5.7%) 급락한 30.34달러를 기록했다. 런던ICE 선물거래소에서 북해산 브랜트유 가격 역시 1.62달러(5%) 하락한 30.56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이처럼 국제 유가가 급락한 것은 지난해 중국의 디젤 사용량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기 때문이다. 이는 세계 2위 원유 소비국인 중국의 경기가 둔화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으로 해석됐다.

“예상했던 결과, 남은 것은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 결과와 경제성장률(GDP)” 뉴욕 증시가 유가 급락 여파로 1% 넘게 하락했지만 월가는 오는 27일(현지시간) 오후 2시(동부 기준)에 발표되는 FOMC 회의 결과와 29일 나오는 4분기 GDP에 더 주목하는 분위기다. 증시가 유가에 따라 움직이는 동조화 현상은 불가항력적인 것으로 받아들이고 있기 때문이다.

금일 국내증시는 1900포인트 이상권에서는 비중 축소 전략이 유효 할 것으로 보이며 국내 기업 4분기 실적은 좋지 않기 때문에 상승모멘텀 부족한 하루가 될 것이다.

[본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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