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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제목 : 다시 지수 적중! 상승초기를 노려야 안정적 수익이 보인다
작성자 : 강남큰손작성일 : 2010-03-08조회수 : 1,378 -
[정홍주 실장의 ‘마켓 집중공략’] 


[시황 분석]


예상대로 3월2일 쌍바닥 패턴을 완성하였으며 추세상단 돌파 및 직전고점 돌파와 함께 본격 상승국면에 진입 성공하였다.

20주 이평선 돌파와 함께 중기 상승세 진입의 투자의 관점으로 접근 할 수 있는 위치에 들어섰다.

외국인과 개인과의 정반대의 수급을 형성 한 이후 상승세가 나타났기에 아주 신뢰가 높으며 선물옵션 동시만기일이 얼마 안 남았기 때문에 레버리지 효과를 이용한 급등을 위해서 힘을 응축하고 있었다고 본다. 해외증시는 직전고점까지 갔기에 코스피증시의 급등이 예고 되고 있는 상황이다.

코스피 현 위치는 절대저평가 위치이기에 어차피 2000P는 가야 하기에 향후 수익을 올릴 수 있는 기회는 널려있는 상황이다. 경기선행지수가 고점이라고 지수는 못 간다고 여기저기서 얘기가 나오지만 강남큰손은 현 위치에 맞는 매매전략을 펼치기에 이번 상승초기에서 상승화살표를 꼽으며 수익률을 극대화 시키고 있으며 매매기법대로 하다 보며 급락도 피할 수가 있다.

5일선 매매 지속한다.




옵션만기 포지션 (항상 바뀌는 것이기에 절대적 신뢰보다는 참고를 할뿐이다)

외국인 상승/ 개인 1680P까지는 하락 그 이상은 상승
일단 1680P까지의 상승세에 초점/

[투자 전략]

현보유주 5일선 매매지속/단기 매도권 1680P~1700P
중기보유가 유리 5일선 매매지속/ 다만 단기는 연속 급등시 1차 매도권에서의 물량축소 이후 반락시 주식비중확대 전략/

[주간 전략]

이번 한 주는 상승을 즐기는 한 주 단기 고점 1680P에서 1700P에서의 일부 종목의 단기 이익실현 이후 반락시 재매수한다. 기본 주식비중의 경우는 단기 등락무시하고 중기 보유한다. 전기전자,해운주 중심의 매매 속에 테마주, 개별주 매매 유효하다.

[업종과 종목]

대부분 우량주는 탄력이 없는 모습이며 매수권속에 탄력적인 상승세를 보이는 업종은 전기전자로써 2010년의 주도업종이다. 전기전자 업종위주로의 상승세가 예상되기에 지수는 상승세를 이어나가나 수익률측면에서는 대형우량주보다는 테마주 혹은 우량개별주 중심의 매매가 수익률은 극대화 될 것이며 전기전자의 코스닥주 반도체주 주성엔지니어링(036930)의 매매가 탄력은 더 좋을 것이다.

우량주 중 삼성전자(005930), 하이닉스(000660) 중심 매매 속에 해운주 STX팬오션(028670)의 탄력적인 상승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장기바닥 탈출의 STX팬오션(028670)은 안정적 상승이 꾸준히 이어질 것이며 지수의 상승세와 함께 금융주중에서 꼽는다면 금리인상 수혜주의 보험주 현대해상(001450)을 관심주로 두고 있다.

기계,철강,화학,증권 탄력적인 움직임이 없기에 시장 주도주 관점에 있는 종목을 잘 찾지 않는다면 지수 상승시 수익률측면에서 소외될 가능성이 높다.


정홍주 실장은 이데일리TV 방송 “실전매매 고수에게 듣는다” 및 “신고수열전” 출연자이며, 시황방송 전문가입니다.
[전문가클럽 안내 : 02-3772-0309, 0310]


[본 글은 전문가의 투자 의견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본 글은 투자에 참고용이며 매매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음을 양지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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