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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제목 : [이데일리ON] 명현진의 Daily 리포트
작성자 : 명현진작성일 : 2016-02-04조회수 : 939 -
▲ 이데일리ON 명현진 전문가
[이데일리 투자전략팀] 어제와 오늘 장 시작 전 세계 증시를 보면 미국증시(다우산업 1.13%, 나스닥 -0.28%)는 장 중 국제유가(WTI 기준 8.03%)가 폭등하면서 하락을 만회하고 종가 기준으로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다. 유럽증시(국가별 평균 약 -1.5%)는 기업 실적 우려감과 일본증시 하락의 영향을 받아 하락 마감하였다. 중국증시(상해종합지수 -0.38%)는 장 중 낙폭을 키웠지만, 종가에 강한 상승 흐름을 보이면서 약보합으로 마무리하였다. 우리나라 야간은 MSCI(2.1%)가 미국증시 영향을 받아 강한 흐름을 보였고 야간선물(0.63%)도 종가에 강하게 반등하는 모습을 보였다. 야간 세계증시는 대체로 장 초반 부진한 모습을 보였지만 유가의 강한 반등과 함께 종가에 좋은 흐름을 보이면서 오늘 장에 긍정적 흐름의 가능성을 제시하였다.

우리나라 어제 주간 증시는 주가가 하락해야 수익이 발생하는 대차거래 증감 추정치가 1월 28일 이후 지속 증가하는 모습을 보였다. 다만 큰 폭의 증가는 아니므로 언제든 변곡이 나올 수 있는 위치다. 그리고 코스피가 2,000억, 선물이 4,000억 이상에 외국인 매도를 보였다. 그러나 큰 폭에 매도세는 아니었고 전일 해외증시 우려감이 국내 증시에 일부 반영된 수급이었다. 즉 오늘 국내 증시에 언제든 외국인 매수세가 나와도 이상하지 않은 모습이다. 코스피 밴드는 상단 1,932P, 하단1,867P를 제시하고, 코스닥 밴드는 상단 689.5P 돌파 여부가 중요하며, 하단 640~650P 사이 강한 지지라인이 있다.

산업 및 종목으로는 기관의 수급이 강한 종목들이 지속적인 좋은 흐름을 유지하는 모습을 보인다. 또한, 작년 4분기 실적이 나오면서 실적 기대주들도 긍정적인 흐름이다. 특히 지속해서 상승을 하는 종목 그리고 바닥에서 차트 턴어라운드 종목 위주의 강한 상승으로 양분화된 흐름을 보인다. 즉, 주가 기준으로 차트의 위치가 중간에 있는 종목보다는 극단적인 위치에 있는 종목들이 강하게 시장을 이끌어 가고 있다. 그리고 보험주는 견조한 실적으로 하락 시 방어적인 모습과 함께 상승하였다.

수급 개선주로는 윈스(136540), NICE평가정보(030190), 아스트(067390), 유비쿼스(078070), 동양생명(082640) 등이 있다.

[본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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