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전략
| 제목 : [이데일리ON] Daily 리포트 2월17일 시황/ 공략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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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최하영작성일 : 2016-02-18조회수 : 46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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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는 전일 소폭 하락하는 흐름으로 진행되면서 1900p의 저항을 확인하고 현 구간에서의 지지도 같이 확인하는 모습을 보였다. 따라서 오늘 글로벌 시장의 긍정적인 영향을 통해 상승세를 만들 수 있다면 1900p의 돌파를 기대해볼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하며 그동안 하락 패턴 속에서 답답한 흐름을 보였던 종목들도 상승세를 통해 추세전환이 가능할 것 같다. 그동안 시황에서 말씀드려왔던 반등을 따라가자는 전략은 이렇다. 단기급락 이후에 반등이 시작될 때는 하락을 주도했던 주요요인과 주변 국가들의 위기상황이 해소되는지를 반드시 살펴야 하며 그 부분이 해소된다면 단기적인 흔들림이 있더라도 상승 반전 쪽으로 가닥을 잡아야 한다는 것이다. 현재 그동안 주가가 하락했던 주요 원인 중의 하나인 유가가 다시 오름세를 보이면서 안정화되고 있고 미국의 금리 인상 역시 전망이 뒤로 후퇴하면서 시장을 괴롭히던 악재는 어느 정도 진정된 모습이다. 그렇다면 시장의 반등도 좀 더 이어져야 할 것으로 보시면 되겠다. 지금의 시장에서는 단기상승 이후 한 번씩은 차익매도에 대한 부분으로 흔들릴 가능성이 있다. 하지만 그 시점에서 앞서 말씀드렸던 시장의 상승요인이 지속할 수 있다면 그것은 단기적 흔들림에 불과하다. 따라서 시장의 변동성에 동요하지 마시고 전체적인 흐름을 보면서 추세를 따라가시기를 권장한다. 코스닥의 경우를 보면 전일 장악형 음봉이 나오면서 매우 부담스러운 모습을 보인다. 코스닥의 경우에는 코스피보다 단기성 매물이 좀 더 많이 나왔으리라 생각하며 매도가 매도를 부르는 형태의 모습으로 진행되었을 것이고 특성상 변동 폭도 좀 더 컸으리라 생각된다. 하지만 역시 해외시장의 분위기나 전체적인 동향이 긍정적인 모습이라면 코스닥 역시 상승세로 지속할 수 있으리라는 기대를 해볼 수 있겠다. 문제는 변동성이며 단기적인 움직임인데 그것을 코스닥의 특성이므로 어느 정도는 고려해야할 것이다. 코스피나 코스닥이나 모두 큰 고비는 넘긴 것 같다. 종목들이나 시장이 모두 안정세로 진행되는 시간이 필요하겠지만, 이번 위기를 기회로 잘 살려서 그동안 답답했던 부분들에 대한 보상을 받아보시기 바란다. [본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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