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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제목 : [이데일리ON] 명현진의 명쾌한 주식전략으로 명쾌한 투자
작성자 : 명현진작성일 : 2016-02-18조회수 : 718 -
▲ 이데일리ON 명현진 전문가
[이데일리 투자전략팀] 어제와 오늘 장 시작 전 세계 증시를 보면 미국증시(다우산업 +1.59%, 나스닥 +2.21)는 유가 급등과 기준금리 가능성이 약화하면서 강세를 보였다. 유럽증시(평균 +2.5% 이상)도 국제 유가 급등에 상승하였고, 중국증시(+1.08%)는 정부의 부양책 기대감에 상승 흐름을 이어갔다. 우리나라 야간도 해외 증시 상승에 힙입어 MSCI, 야간선물 모두 1% 이상 상승 마감하였다. 전체적으로 유가가 강한 반등을 보이면서 야간 세계 증시의 흐름이 빠르게 반등하는 모습을 보였다.

우리나라 증시는 여전히 북한발 리스크가 존재하지만 조금씩 수급이 개선되는 흐름을 보인다. 특히 선물로 외국인의 강한 매수세가 들어오면서 상승 기대감도 공존하는 모습이다. 코스피는 현물과 선물 중 한쪽만 유지된다면 다시 반등세를 보일 가능성이 크고, 코스닥은 지지 밴드인 640~650P를 이탈 후 급락을 보였기 때문에 640P를 종가상 안착하는 흐름을 주의 깊게 보아야 한다.

산업 및 종목적으로는 단기 낙폭을 보인 실적이 좋은 시가 총액 5,000억 이상 종목들을 주의 깊게 보아야 한다. 시장이 강하게 하락 후 반등 시에는 오히려 큰 종목들의 흐름이 하락 반발 매수세로 강한 흐름을 보일 수 있다. 또한, 코스닥 저가주는 실적주 및 오히려 강하게 상승하는 흐름을 보였던 종목들의 단기 눌림을 이용하는 전략이 유효할 것으로 보인다.

수급 개선주로는 CJ프레시웨이(051500), 코텍(052330), 손오공(066910), 휴켐스(069260), 한솔케미칼(014680) 등이 있다.

[본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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