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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제목 : [이데일리ON] 손대상의 HOPE 전략 시황
작성자 : 손대상작성일 : 2016-02-22조회수 : 1,387 -
▲ 이데일리ON 손대상 전문가
[이데일리 투자전략팀] 지난주 미증시는 호재와 악재가 공존하며 혼조세로 마감을 했다. 소비자물가 상승, 실적 호조로 호재가 존재했지만, 소비자물가 상승은 금리 인상의 단초의 역할을 하지만, 각국 중앙은행이 마이너스 금리를 도입하고 있는 상황에 더 큰 의미를 두면서 영향을 끼치지는 못했다. 다만 감산 기대감이 줄어들면서 국제유가가 30달러 이하로 하락하면서 시장에 악재로 작용했다. 그 결과 미증시는 혼조로 마감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금일 국내 증시는 강보합으로 이어질 것으로 판단된다. 그 이유는 1월 중순의 고점과 2월 초의 고점이 1925p에 형성되어 있다. 이 지점은 12월의 저점과도 겹치는 포인트로써 강한 지지 및 저항이 형성될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코스닥 역시 652p가 중요한 지점으로 형성되어 있는데, 작년 11월의 저점과 함께 12월 후반에 겹치는 지점으로써 이 부근에서 하락의 가능성이 존재하고 있기 때문이다.

금일부터 MWC가 개최된다. 전주 VR기대감으로 종목들이 급등한 가운데, 추가적인 상승이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 에스에스컴텍(036500), 나무가(190510), 레드로버, 이랜드, 픽셀플러스 등 수혜주가 될 가능성이 크며, 이번 MWC에서 5G의 기대감이 커진만큼 SK텔레콤(017670)KT(030200)에 관심을 가져야 할 것이며, LG전자(066570)가 트랜스포머폰으로 갤럭시S7과 언팩행사를 진행했는데, LG전자의 트랜스포머폰에 언론의 관심이 더 큰 것으로 보이며, 스마트카도 다시 한 번 기대가 된다.

[본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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