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투자전략팀] 국제유가가 재차 6.21% 상승하면서 31.48$선에서의 흐름을 보여주고 있다. 이제는 국제유가는 큰 이슈 없이 30$선을 중심으로 붕괴할 시 다시 회복하는 흐름을 보여주고 있는데 이는 하방 경직성을 보인다는 것이다. 국제유가의 흐름이 안정적으로 보인다면 달러화 강세보다는 약세로 진행될 것이고 이로 인해 원·달러는 강세를 보이며 시장의 안정성을 높일 것으로 예상한다. 그러므로 국내시장의 밴드는 코스피 1950P까지는 가능해 보이며 코스닥 역시 670P까지의 흐름을 지켜볼 필요가 있어 보인다. 최근 삼성의 갤럭시S7과 LG전자의 G5가 획기적인 신제품 발표를 보여주고 가상현실 시스템인 VR시장이 부각되면서 IT부품주들의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다. 하지만 지속적인 연속성을 어려워 보이니 높은 가격의 추격매수는 자제해야 할 것이고 본격적인 상승하기에는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 여전히 시장의 매력적인 부분은 제약바이오 섹터이다. 제약·바이오는 최근 폭락이 이어지는 흐름 이었지만 추세가 깨지는 흐름은 아니고 오히려 최근 저점매수세가 들어오는 모습이다. 이러한 부분에 관심을 가져보는 것이 바람직하다. 관련주로는 , 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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