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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제목 : [이데일리ON] 최수창의 Daily 진짜 전략
작성자 : 최수창작성일 : 2016-02-24조회수 : 2,274 -
▲ 이데일리ON 최수창 전문가
[이데일리 투자전략팀] 어느덧 2월의 마지막 거래일까지는 4일 정도 남은 시점이다. 2월 증시는 지그재그 변동성에 의한 등락 장세와 코스닥의 급락연출에 의한 심리적 위축구간이 형성된 장세로 거의 마무리가 되어가려고 한다. 1월보단 2월의 글로벌 이슈가 더 크게 부각되지 않은 상황임에도 오히려 1월 장세보다 요란 법석한 장세였다. 결국, 2월 증시도 상승추세의 근거가 될 만한 요인들이 부족한 상황에서 최대한 추가적 하락 방어적 역할의지지 반등을 찾아 나서는 투자심리가 반영되었다고 볼 수가 있다. 전년도 결산실적에 대한 확인구간에서 소위 미인주로 불리는 좋은 실적 발표로 그동안 추세적 상승을 주도한 종목에 대한 차익매물의 손바뀜 현상에 의한 지수 상승 제한된 모습과 못난이주로 불리는 실적 사상 최악이거나 구조조정에 의한 심리적 불안요인의 업황 종목군들이 저PBR이란 근거의 무기로 강한 반등의 요인을 보여준 2월 장세로 구분할 수가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결국 2월 이후 3월에 있을 글로벌 정책이벤트의 긍정과 부정 사이의 논란에서 향후 시장지수가 2월 저점을 이탈하지 않는다는 전제하에 상승 흐름이 유지될 수 있다면 유가증권시장에서 상승주도를 할 가능성이 있는 종목군은 2월 장세에서 강한 흐름을 보여준 산업군들이 될 가능성의 확률이 높을 것으로 보인다. LG전자, SK하이닉스, 포스코, 현대제철, 현대차, 현대모비스, 현대건설, 대우인터내셔널, 화학주, 권주 등이 포함되는 상황의 전개 가능성을 염두해 보시기 바란다. 당연히 지수가 2월 저점 1817포인트를 이탈한다면 위 종목군들의 상승전개 가능성은 거의 사라짐과 동시에 리스크 관리에 최대 중점을 두어야 할 것이다.

특징주로는 역시 디스플레이 관련주들 국내 삼성, LG그룹의 OLED 투자와 관련해서 관련주들의 강세 그리고 중국향 매출 관련 디스플레이 장비 및 부품소재 업체들의 강한 상승이 돋보이는 모습이다. 외부적인 요인에 의한 변동 하락 이후에도 가장 빠르게 주가 상승의 회복을 보여주는 종목군이라고 볼 수가 있을 것이다. 최근 실적발표 이후 탑엔지니어링(065130)의 주가 상승모멘텀의 여력이 충분히 내재 되어 있는 관점을 살펴보시기 바란다. GS, 갤럭시S7 출시로 듀얼카메라 관련된 기업 중에 하이비젼시스템(126700)이 수혜를 받을 가능성의 사업내용을 살펴보면 좋을 듯하다.

선물 데일리 시황지수는 금일은 5일이평을 시초가로 하회하여 시작했으나 종가상 이탈해줄지 아니면 다시 종가상 회복을 해줄지 여부 그리고 종가이탈을 음봉으로 해줄지 양봉으로 해줄지의 장중 하루 치열한 싸움이 펼쳐질 것으로 보인다. 종가마감에 따라 추후 단기적 상황의 전개가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매우 중요한 하루의 흐름이다. 장중 상황으로 보면 234.00을 이탈하지 않고 방어하면서 금일 시초가 갭하락한 갭에 대한 미련을 두고 반등의 모양새가 나올 가능성이 있는 양방의 하루이다. 힘의 우위가 어느 한쪽으로 펼쳐지지 않고 있는 하루 매도우위도 아니고 매수우위도 아니고 양방의 힘의 균형 속에서 지수등락을 여러번 반복할 가능성의 하루이다. 선물지수로는 236.25~234.00 사이의 하루 가능성을 염두에 보시기 바란다.

[본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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