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온_구독하기 이데일리tv_구독하기

투자전략

제목 : [이데일리ON] 명현진의 명쾌한 주식전략으로 명쾌한 투자
작성자 : 명현진작성일 : 2016-02-25조회수 : 857 -
▲ 이데일리ON 명현진 전문가
[이데일리 투자전략팀] 어제와 오늘 장 시작 전 세계증시를 보면 미국증시(다우산업 +0.32%, 나스닥 +0.87%)는 미국 휘발유 수요 증가 발표로 유가 상승과 함께 장 중 반등하는 모습을 보였다. 유럽증시(평균 약 -2%)는 브렉시트(영국 유럽연합 탈퇴) 우려감으로 하락하였고, 중국증시(+0.88%)는 G20 재무장관-중앙은행 총재회의와 전인대에 대한 기대감으로 상승 마감하였다. 우리나라 야간은 미국증시 반등에 영향으로 MSCI(+0.31%)와 야간선물(+0.08%)이 약 상승하였다. 전체적으로는 유가가 반등하면서 하락세가 진정되고 증시도 반등하는 모습을 보였다.

우리나라 증시는 2월 선물 외국인 매수세가 강한 모습을 보이면서 상승 기대감은 지속하고 있다. 코스피는 매도를 보였던 기타법인의 매수세가 다시 들어오고 있으며 코스닥은 아직 외국인의 매수세의 힘이 부족한 모습이다. 코스피는 낙폭과대주 위주로 강한 수급과 함께 반등을 보이면서 지수를 이어가고 있으며 코스닥은 650P 돌파 여부가 중요하다.

산업 및 종목적으로는 중국 관련 수혜주들의 강한 순환매의 흐름을 주의 깊게 보아야 한다. 작년도 200% 이상 상승한 중국 관련 수혜주들이 가격 및 시간 조정을 마치고 다시 선별적으로 강하게 재반등하는 모습을 보인다. 또한, 유가가 오랫동안 하락하면서 저유가 수혜주의 흐름은 연일 좋은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 원가 감소로 실적 개선세가 이어갈 것이다. 그 외에도 IT혁신 산업 및 바이오 저가주들은 지속 관심을 가지는 전략이 유효하다.

수급 개선주로는 큐로컴(040350), 시노펙스(025320), 쎄니트(037760), 동원수산(030720), 휴켐스(069260) 등이 있다.

[본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이전글 : [이데일리ON] 서용원의 특징주
다음글 : [이데일리ON] 최수창의 Daily 진짜 전략

이데일리ON 이용 아이디 안내

아이디 필명
  • 위 아이디는 이데일리ON(on.edaily.co.kr) 전문가 방송 사이트의 이용이 가능합니다.

이데일리온 이용에 관한 추가약관

제휴사 정보제공

닫기

무료공개방송 입장

비회원은 필명이 자동으로 정해집니다.
[비회원입장하기]를 클릭해 주시기 바랍니다.

※ 회원이신 분들은 로그인을 하여 접속하시면 됩니다.

닫기

 -   - 

일회성 광고성 문자 수신에 동의합니다.
입력한 연락처는 별도로 저장되지 않으며, SMS발송 후 폐기됩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