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전략
| 제목 : [이데일리ON] 손대상의 HOPE 전략 시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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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손대상작성일 : 2016-02-29조회수 : 1,34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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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증시는 금일 3월 1일에 휴장을 앞두고 역시 혼조세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다만 시장 안정을 위한 정책 공조 이슈 기대감이 있다. 코스피 시장은 약보합으로 코스닥 시장의 경우 강보합으로 미증시와 비슷한 흐름을 보일 가능성이 높다. 이러한 상황에서 이번 주 이벤트에 주목할 필요성이 높은 상태로 종목별로 호재주, 악재주가 분명히 나뉠 것으로 판단된다. 지난 금요일과 토요일 상하이에서 G20 재무장관 중앙은행 총재 회의에서 환율에 대한 이슈가 의제로 부각되면서 시장 안정을 위한 정책 공조 방안이 검토되었으며, 3일부터 중국에서 양회가 열린다. 13.5규획에 대한 구체적인 안건에 대한 심의와 의결을 하는데, 좀비기업의 퇴출, 국유기업 합병, 대규모 인력 구조조정 단행과 과잉생산설비 해소 방안이 화두로 되면서 중국 관련주들인 다시 한 번 하락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현대증권(003450) 매각과 관련해 인수의향서 접수 마감일이 금일까지인데, 이번에 6곳이 신청하면서 매각 흥행 몰이를 할 것으로 보인다. 현대상선(011200)과 현대엘리베이(017800) 모두 이런 이슈가 반영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한·이란 경제공동위가 이란에서 개최될 예정으로 삼성전자(005930), LG전자(066570), 현대차 대림산업 등 100여개 기업이 참여, 에너지 부문은 SK에너지, 현대오일뱅크, POSCO 및 조선과 해운 관련 기업들도 동행하여, 무역진흥, 인프라 건설, 항만 개발 협력 등 총 15건의 MOU를 체결할 예정이다. [본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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