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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제목 : [이데일리ON] 명현진의 명쾌한 주식전략으로 명쾌한 투자
작성자 : 명현진작성일 : 2016-03-17조회수 : 1,520 -
▲ 이데일리ON 명현진 전문가
[이데일리 투자전략팀] 어제와 오늘 장 시작 전 세계 증시를 보면 미국증시(다우산업 +0.43%, 나스닥 +0.7%)는 미 연방준비제도가 3월 기준금리를 동결하고 올해 금리 인상 횟수 전망치를 낮추면서 상승 마감하였다. 유럽증시(평균 약 +0.5%)도 유가 반등에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다. 중국증시(상해종합 +0.21%)는 리커창 총리에 경제 성장 낙관에 증시 호조로 작용하며 상승하였다. 국내 야간은 해외 야간 증시 상승에 힙입어 MSCI(+2.12%), 야간선물(+0.45%) 모두 일제히 상승하였다. 전체적으로 미국의 기준금리 동결과 유가 반등으로 세계 증시는 긍정적 흐름을 이어가는 모습을 보였다.

우리나라 증시는 외국인 매수세 흐름이 지속하고 있고 MSCI가 51.03으로 코스피가 2,000P를 돌파할 것으로 보인다. 코스닥은 700P가 작년 8월 이후 저항대로 작용하고 있는데 외국인 수급과 함께 돌파 후 안착한다면 강한 파동이 예상된다. 지수가 좋은 흐름을 보이면서 최근 펀더멘탈이 좋음에도 불구하고 단기 수급 약화로 하락했던 종목들의 강한 반등이 증가하고 있다. 산업 및 종목적으로는 중국 관련 수혜주들이 강한 흐름을 보인다. 특히 중국의 투자 유치를 받은 종목들은 강한 상승세를 보였다. 또한, 차트가 고점임에도 불구하고 자사주 매수가 지속하는 종목들도 수급의 안정성과 함께 좋은 흐름을 유지하고 있다. 특히 독점적 시장 점유율을 가지고 있거나 실적이 꾸준히 증가하는 종목들의 과대낙폭이 강한 상승으로 해소되면서 지수상승의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다.

수급 개선주로는 제노포커스(187420), GS리테일(007070), 솔라시아(070300), 심텍홀딩스(036710), 알루코(001780) 등이 있다.

[본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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