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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제목 : [이데일리ON] 손대상의 HOPE 전략 시황
작성자 : 손대상작성일 : 2016-03-17조회수 : 1,356 -
▲ 이데일리ON 손대상 전문가
[이데일리 투자전략팀] 유럽증시 유가와 원자재 가격 하락의 영향으로 하락한 후 전일은 유가와 원자재 가격이 다시 오르면서 상승했으나 FOMC 회의에 대한 경계심으로 혼조세로 마감을 했다. 미증시의 개장 후 3대 지수 혼조세가 이어졌으나, FOMC 회의 통화정책에서 금리 동결 발표, 그 후 가진 성명서에서 글로벌 경제 성장 부진, 금융시장 변동성으로 미국 경제도 리스크가 지속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연내 기준금리 인상을 4회에서 2회로 축소할 것임을 시사했다. 향후 금리 인상 시기는 6월과 12월이 될 것이란 관측이 많았다. FRB 의장인 재닛 옐런은 해외 국가들의 경기가 예상보다 더 나빠지고 있다면서 성장률 전망을 하향 조정했으며, 2~3년 이내에 목표 수준인 2%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했다. 개장 전 발표된 소비자 물가는 상승, 지난달 주택착공은 호조, 산업생산은 예상보다 악화하면서 호·악재가 공존했다. 사우디와 러시아 등 주요 15개 산유국이 다음 달 도하에서 산유량 동결 확대를 논의하기로 했다는 소식으로 유가는 급등했다.

글로벌 경기 부진이 이어질 것으로 판단되는 상황에서 금리 인상이 천천히 이루어 질 것이란 발표는 단비가 되어 국내 증시를 반등시킬 것이다. 다만 그동안 외국인은 매수, 기관은 매도의 수급이 어떻게 변할 것인가가 2000p를 돌파시킬 수 있는 변수요인이다. 전일 외국인은 5일 연속 순매수였으나, 기관에서 12일 연속 순매도를 하면서 시장 변동 폭을 줄이는 요인이 되었다. 하락하는 추세에 붙어 있으므로 큰 악재가 없는 한 상승 요인이 큰 상황이므로 수급에 의한 매매가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코스닥 시장 역시 외국인의 매수와 기관의 매도 양상이 이어지고 있다. 가득이나 5개월 동안 상단이 막혀 있는 가운데 이러한 수급은 악재로 다가오고 있으며, 코데즈컴바인 및 품절주의 급등은 코스닥 시장의 투기라는 인식이 더 커져 부담 될 수 있다. 또한, 실적주 위주의 매매를 하더라도 수정을 하고 있어 기술적 흐름으로만 매매에 임해야 할 것이다.

금일 신약개발 세미나,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 전시회가 예정되어 있어 알테오젠(196170), 팬젠(222110), 녹십자(006280), 한미약품(128940), LG(003550)생활과학, 셀트리온, 동아에스티, 마크로젠 등 주요제약업체 및 바이오시밀러에 관심을 가져야 할 것이다.

[본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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