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전략
| 제목 : [이데일리ON] 제이비스탁 이정복의 시황 및 투자전략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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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이정복작성일 : 2016-03-21조회수 : 92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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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날 발표된 경기지표는 기대에 다소 못 미쳤다. 미국의 3월 소비심리지수 잠정치는 전월에 비해 1.7포인트 하락하며 90.0을 기록하며, 작년 10월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을 나타냈다. 현재 상황에 대한 평가지수와 6개월 뒤에 대한 기대지수도 하락한 수치를 보여줬다. 지난 국내증시는 국제 유가 상승과 미국 금리동결 이슈가 머무르면서 경기민감업종 중심으로 투심이 개선되며 오름세를 유지했다. 코스피 지수는 외국인과 개인의 매수에도 불구 14거래일 연속되고 있는 기관 매도세에 2,000선을 돌파하지 못한 채 1,992pt에서 마감했다. 코스피는 지난 2월 12일 저점에 비해 10%가량 상승한 상황에서 국내 주식형 펀드의 자금 유출로 강한 상승이 나오지 못하고 있다. 상승에 대한 피로도로 인해 숨 고르기가 나올 수 있지만, 지지선이 두텁게 형성된 만큼 기술적인 부분에서 큰 조정은 없을 것으로 기대된다. 코스닥 지수 역시 올해 최고치로 마감했다. 코스닥 업종 내에서는 CMG제약(058820), 동국제약 등 중소형 제약주들의 약진이 돋보였으며, 3월의 뜨거운 감자인 코데즈컴바인은 롤러코스터 장세를 연출하다 끝내 8%대 급락으로 마무리 지었다. 이날 이슈 중 하나는 관리종목지정 해제로 인한 해당 종목의 변동성 확대였다. STX중공업(071970)등 STX그룹주는 하락 마감하였지만, 오성엘에스티(052420)와 대한전선(001440)은 가격제한폭 까지 상승하며 주목을 받았다. 대한전선은 유통물량이 적기 때문에 추격매수 시 주의를 기해야 한다. 또한, 3월 FOMC가 마무리되며 글로벌 주요 이벤트가 소멸한 만큼 종목의 펀더멘털에 집중해야 한다. 이번 주에는 세계 물의 날, 케이콘 등의 이벤트로 수 처리 관련 테마나 음원주들에 관심이 몰릴 것으로 보인다 또한, 애플의 신제품 공개 및 갤럭시S7 흥행기대감과 31일 LG의 전략폰 G5 출시 등의 이슈가 남아있기 때문에 파트론(091700)등 IT부품주도 주목해야 한다. [본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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