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전략
| 제목 : [이데일리ON] 최수창의 Daily 진짜 전략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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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최수창작성일 : 2016-03-21조회수 : 1,43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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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지수는 2000포인트를 넘보고 있는 형국이다. 그러나 필자는 상승쐐기형의 거의 끝자락에 온 지수 상황으로 단기적 고점 변동성이 내재되어 있다는 것으로 예측되는바 현시점에서 적극적 베팅시점으로 보기엔 무리가 있다고 보인다. 환율 부분에서는 1157원의 기술적 가격 지지 반등이 나타날 가능성이 크다고 보이며, 주주총회이후 전년도 배당금(외국인 약 6조 원 이상) 금액에 대한 환차익 가능성을 염두해 둬야할 시기라고 보인다. 수출입동향에 대한 자료 분석을 살펴보면 올 1.2월의 감소 부분은 전년대비 또는 최근 2~3년간 1분기 상황의 흐름이 상당히 좋지 못한 것을 확인시켜준 형국이다. 최근 미국의 금리동결 이후 금리 지연에 따른 유동성 장세의 시공간적인 흐름이 남아있다. 유럽의 정책효과로 유동성 장세 지속이라는 언급들을 하는 전망이 있지만, 필자가 분석하기엔 그 부분의 해석은 기대감에 의한 해석일뿐 팩트적인 부분은 경제지표악화. 기업실적 둔화. 1분기 실적에 대한 전망치 하향등이 먼저 사실관계의 명확함이기에 주목해야 할 포인트라고 보이는 바이다. 그리고 국내 경기선행지수와 동행지수의 상관관계에 관해서 설명해드리면 두 지수의 관계에서 첫째, 선행지수가 103근접수준일 경우 우리 증시 거의 고점에 형성된 경우가 많다는 점. 둘째, 경기선행지수와 동행지수가 데드크로스가 교차하는 지점에서는 최소 6개월간 하락 변동성이 심화된 점. 셋째, 경기선행지수가 3~4개월 연속 수치 하락할 경우 그 추이가 급격히 상향변화되기보다는 지속해서 하향하는 점등이 통계적으로 확인되는 부분이다. 이러한 점들을 좀 더 유심히 살펴본다면 현 증시 지수 상승은 온전하게 상승장 랠리 또는 고점을 더 높여놓는 전략수정 변화는 옳지 못하다고 보여진다. 올 상반기는 상당히 변화무쌍한 변동성을 내재한 구간이 필연적으로 나타날 가능성이 있기에 현시점에서 공격적인 자세로 트레이딩 또는 포트폴리오 구성을 하는 것은 삼가심이 좋을듯하다. 특징주로는 에코에너지(038870)의 실적변화에 주목함과 동시에 지수에 크게 영향받지 않는 개별적 종목임을 참고해보시기 바란다. 매립가스 및 바이오가스 관련 재생에너지 기업으로써 최근 기관 수급의 우호적 상황을 가격 반영해주는 모습으로 단기적 눌림구간을 매수지점의 포인트로 활용해볼 만한 상황이라고 보인다. 선물 데일리 시황지수는 금일 아침 고점 246.80은 장중 내내 고점 역할의 가능성이 있어보인다. 시초가갭상승에 의한 출발이였으나 245.20은 필연적으로 눌림 회귀 포인트가 있었다는 점에 주목하면 오전장 상승슈팅은 속임수일 가능성이 큰 가격 상승요인이었고 이젠 남은 시간에 얼마나 지수가 저점을 낮추거나 5일이평 종가이탈과정까지 단기 하락 마디를 형성할지 아니면 다시 또 장중 붙잡아두면서 오르락 내리락의 등락만 거듭할지의 차이점의 하루라고 보여진다. 주중 흐름상 장중 고저의 변화가 심화되는 변동이 있을 가능성이 높다고 보인다. [본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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