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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제목 : [이데일리ON] 로열패밀리클럽 공명정지우 끝장투자전략!
작성자 : 정지우작성일 : 2016-03-22조회수 : 1,012 -
▲ 이데일리ON 정지우 전문가
[이데일리 투자전략팀] 미국의 기준금리 동결과 함께 금리인상 예상횟수가 줄어들면서 점차 글로벌 증시가 안정세를 찾아가고 있는 모습이다. 하지만 이번 주는 글로벌 증시와 국제유가가 단기 과열권에 진입하고 있는 만큼 탄력적인 상승세를 기대하기는 힘들어 보인다. 중국 증시도 7거래일째 상승세가 이어지며 과열권에 진입하고 있다. 숨 고르기 국면에 들어설 가능성이 있는 만큼 추격매수 보다는 반등 시 단기는 이득실현 전략이 유리해 보인다.

결국, 증시의 추가 반등을 위해서는 기관의 매도 압력 둔화가 관건으로 보인다. 2000p를 앞두고 기관의 매도압력으로 인한 증시가 탄력이 둔화하고 있는 만큼 기관매도에 주의할 필요가 있다. 일단 연기금의 매도 압력이 강하지 않은 점은 긍정적이다. 기술적 분석으로는 단기는 720일선 부근인 1980p 지지 여부가 중요할 것으로 전망된다.

업종별로는 중소형 IT 관련주들의 선전이 눈에 띄는 모습이다. 빅데이터 관련주 들의 순환매 양상이 나타나고 있으며, 삼성전자의 갤럭시s7의 해외시장 인기로 인한 부품 주들이 개별적으로 주목 받는 모습이다. 특히 중국증시의 반등과 함께 중국 상장주들의 움직임 또한 주목되는 부분이다. 하지만 중국증시가 단기 과열권에 진입하고 있는 만큼 추격매수는 유리하지 않아 보인다. 당분간 중소형 IT, 바이오 종목 장세에 촛 점을 맞추는 전략이 좋아 보인다.

관심주로는 차바이오텍 계열사인 CMG제약(058820), 빅데이터 관련주로 주목받고 있는 오픈베이스(049480), 엔터테인먼트 관련주인 큐브엔터(182360)가 있다.

[본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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