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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제목 : 손대상의 HOPE 전략 시황(3/23)
작성자 : 손대상작성일 : 2016-03-23조회수 : 950 -
▲ 이데일리ON 손대상 전문가
[이데일리 투자전략팀] 유럽증시 벨기에 브뤼셀 테러로 인해 혼조세가 이어진 시장이었다. 경제지표는 어떠한 영향을 주지 못하고 하락으로 마감을 했다. 대표적으로 여행 관련 종목들의 하락이 컸다. 이러한 영향은 미증시까지 영향을 끼쳤다. 미증시 하락 출발하며 항공, 호텔 등 여행주가 하락했으며, 외환시장과 상품시장도 변동폭이 컸다. 다우와 S&P 지수가 하락했지만, 다행히 애플의 신제품 효과와 함께 헬스케어 업종이 상승하면서 나스닥은 상승으로 마감을 했다.

미증시 악재에도 불구하고 빠르게 안정을 찾았다. 국내 증시도 혼조세 출발이 예상이 된다. 기관의 매도가 이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코스피 2000p과 코스닥 700p의 저항을 돌파하기가 쉽지 않다. 전일 테러로 인해 브렉시트 우려도 시장에 영향을 끼칠 것으로 판단된다. 다만 미증시가 차분한 대응으로 관망세가 이어졌기 때문에 국내에서도 역시 변동폭이 크지 않을 것으로 판단되기 때문에 차분히 대응하면 리스크는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금일 관광진흥법 시행령 개정안이 시행되는데, 벨기에 테러와 지카바이러스 악재로 큰 이슈가 되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 지카바이러스 관련주 녹십자엠에스, 유니더스 등 또 한번 이슈가 될 가능성이 크며, 전일 애플의 보급형 스마트폰인 아이폰SE 출시 이슈가 금일 기대감을 갖게 만든다.
옵트론텍(082210), LG이노텍(011070), 인터플렉스(051370), 이라이콤(041520) 등에 관심을 가져봐야 할 것이다.

과거 테러는 단기적인 악재였으며, 기회를 주는 시장이었지만, 이번 테러는 저항 부근에서 이슈가 된 사항이기 때문에 차분히 대응해야 할 것이다.

[본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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