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전략
| 제목 : [이데일리ON] 제이비스탁 이정복의 시황 및 투자전략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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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이정복작성일 : 2016-03-25조회수 : 2,16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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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개별적으로 기업의 이슈가 있는 종목 외에는 진양산업, 진양화학과 같은 오세훈테마주 및 대신정보통신, 삼일기업공사와 같은 유승민테마주가 기승을 부렸다. 총선이 20일 앞으로 다가온 만큼 의원들의 행보에 따라 별다른 이유도 없이 엮인 총선테마가 개인투자자들의 이성적인 판단을 잃게 할 수 있어 주의할 필요가 있다. 코스닥 지수도 외인기관 매도 속에 개인 홀로 사자세로 버텼지만 나흘 연속 하락하며 단기 조정기를 겪고 있다. 한국거래소가 품절주 대책 발표를 했음에도 코데즈컴바인은 다시 한번 15% 가까운 상승률을 기록하다가 원점으로 회귀하여 마감했고, 또 다른 품절주 ‘팀스’는 상한가를 나타내는 등 투기성 매매가 이어지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이러한 종목들을 뒤늦게 쫓아가서는 항상 손절매를 해야하는 결과를 낳기도 한다. 현 장세에서는 순환매가 이뤄지고 있는 만큼 실적 및 수급호전주를 선취매하여 상승시기에 수익을 크게 확보하는 전략이 좋다. 실적개선과 수급호전으로 상승이 기대되는 제이비스탁 Daily 관심종목으로는 IHQ(003560), 현대EP(089470), 에넥스(011090), 창해에탄올(004650), 대원미디어(048910) 등이 있다. [본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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