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전략
| 제목 : 연말 윈도우드레싱의 효과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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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이데일리ON작성일 : 2009-12-08조회수 : 413 - | ||||
[이데일리ON 전문가그룹 EH투자클럽 최영동 대표] 무엇보다도 두바이 쇼크에 대한 빠른 회복력과 더불어 연말랠리에 대한 기대감이 현실로 다가오는 듯한 분위기를 이끌고 있다라는 데에서 긍정적인 신호로 해석하고자 한다. 더불어 수급선이라고 할 수 있는 60일 이동평균선 돌파와 함께 거래량 부진에도 불구하고 본전심리가 발동한 개인들의 물량에 대한 외인들의 매집이 이루어지며 지수상승에 무게감이 실리는 모습이다. [투자 전략] 단기적으로 우리 증시는 단기하락추세를 단숨에 돌파하는 과정과 60일 이평선 안착 등 기술적인 지표들이 호전이 이어질 가능성이 커지는 과정에 있다. 지금까지의 지수상승은 단기급락에 따른 본래의 가격으로의 회귀임과 동시에 다시금 상승에 대한 기회를 엿볼 수 있는 자리에 위치해 있다. 이 시점에서 시장에서 가장 우려하는 부분은 거래량/거래대금이 부진은 다소 아쉬운 부분이며 보다 강한 상승을 기대한다면 분명히 짚고 넘어가야 할 부분이다. 이러한 과정에서도 추가적인 상승에 대한 가능성을 엿볼 수 있는 부분은 앞서서도 서술한 바와 같이 시장을 이끌었던 수급 주체인 외인들의 매수기조 유지가 가능하리라는 판단이며 연말 윈도우 드레싱이 일어날 수 있는 가능성이 점점 고조되고 있다라는 점에서 지난 주와 같은 급등하는 모습은 아닐지라도 제한적인 상승도 가능할 것으로 예상한다. 단, 금주는 무엇보다도 금통위 금리결정과 올해 마지막 선물옵션동시만기일이라는 장중변동성을 보여줄 이벤트가 있는 만큼 시장흐름을 주시해야 할 것이다. 최근 두바이 쇼크 이후 전세계가 다시 한번 정책적인 공조화를 다질 수 있는 계기로 인식하고 있는 만큼 금주 한국은행의 금리결정은 동결로서 시장기대감이 형성되어 있는 만큼 표면적인 금리결정보다는 이성태 한국은행 총재의 내년도 금리정책 방향에 따라 시장변동성이 나타날 것으로 예상하는 만큼 주의를 요하는 부분이다. 또한, 지난 주 단기적으로 5,000억 가량의 PR차익매수가 이루어지며 순차익잔고가 여전히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는 있으나 만기일 부담이 가중될 가능성이 있는 만큼 주 초반 프로그램 매매현황에도 주의를 기울여야 할 것이다. [관심종목] - 자동차 관련주 : 현대차(005380), 현대차우(005385) 기아차(000270) 현대모비스(012330) 넥센타이어(002350) 한국타이어(000240) - IT관련주 : 하이닉스(000660), 케이씨텍(029460) LG전자(066570) 삼성테크윈(012450) - 휴대폰부품주 : KH바텍(060720), 디지텍시스템(091690) 인탑스(049070) - 기타관심주 : 쌍용차(003620), 이원컴포텍(088290) 이데일리ON 최동영 대표의 EH투자클럽 회원가입 [문의 : 02-3772-0309, 0310] [바로가기] [본 글은 전문가의 투자 의견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본 글은 투자에 참고용이며 매매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음을 양지하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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