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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제목 : [이데일리ON] 로열패밀리클럽 공명정지우 끝장투자전략!
작성자 : 정지우작성일 : 2016-04-01조회수 : 910 -
[이데일리 투자전략팀] 일본 미국 경제지표 발표를 앞두고 경계감이 작용하며 외국인들의 매수세가 주춤해지기 시작했다.일단 4월1일 지수의 움직임이 방향을 결정하지 않을까 예상된다.아시아 증시에서는 일본증시의 20일선 이탈과 함께 20일선 회복 여부가 관건으로 보이며 국내증시도 전저점 부근인 1980p 지지 여부가 중요할 것으로 보인다. 당연히 국내 증시에서 외국인의 매수 복귀 여부 또한 중요한 체크 포인트다.

일단 연기금의 수급이탈이 없는 부분은 다행스러운 부분이다. 주말 미국 고용지표가 발표 예정되있는 만큼 공격적인 매수전략 보다는 주말 해외증시의 방향성을 탐색하고 나서 적극적인 매매전략에 나서는 것이 유리해 보인다. 일단 업종별로는 역시 중소형 IT 종목 장세가 이어지고 있는 만큼 반도체 소재업종과 더불어 OLED, 스마트폰 부품주에 관심을 갖는 전략이 유리해 보이며, 수급별로는 기관 매수세가 유입되는 종목에 관심을 갖을 필요성이 있다. 특히 태양의 후예를 필두로 중국 시장에 진입하는 엔터테인먼트 관련 제작사와 연애 기획사는 꾸준한 관심이 필요해 보인다.

금요일 해외증시는 중국,일본증시의 움직임이 중요하다. 중국 신용등급 전망이 하향 조정된 만큼 영향과 더불어 일본증시의 단칸지수의 발표이후 증시의 방향에 따라서 국내증시도 방향을 결정하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예상된다. 일본과 중국을 비롯해서 아시아 증시가 하락세로 전환된다면 일단 경계이후 다음주 때를 모색하는 전략이 유리해 보이며, 큰 영향이 없다면 중소형주 IT종목 장세에 촛점을 맞추는 전략이 좋다.

관심주로는 바닥탈출시도하고 있는 에이디테크놀러지 꾸준한 실적개선세가 돋보이는 디엔에프(092070), 최대주주 변경과 함께 상승세가 지속되고 있는 웰메이드예당(036260) 이 있다.

[본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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