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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이데일리ON] 성명석의 투자 전략 (4/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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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성명석작성일 : 2016-04-01조회수 : 1,65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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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I300지수도 0.06% 오른 3218.09를 기록 했는데 최근 미국 Fed 인사들의 잇단 비둘기파적 발언에 미국 금리인상 속도가 늦춰질 것이라는 기대감이 조성되면서 중국 증시에도 훈풍이 이어진겁니다. 한편, 일본 증시는 사흘째 하락세를 보이면서 2주 최저로 떨어졌고, 3월 실적마감을 앞두고 관망세가 짙은 가운데 막판 매도세가 몰렸습니다. 닛케이225지수는 전일대비 120.29P 0.71% 하락한 1만6758.67로 거래를 마쳤습니다. 지난 18일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이고, 토픽스지수도 0.67% 내린 1347.2로 마감을 했습니다. 장초반에는 상승세를 보였지만, 장 마감 10분을 남겨놓고 하락반전해서 낙폭을 빠른 속도로 확대했습다. 뚜렷한 호재가 없는 가운데 유통업과 식음료주가 하락을 이끈 반면 은행주는 올랐습니다. 도시바는 라이프스타일 사업부 지분 80.1%를 중국 메이디에 매각기로 하면서 6% 가까이 올랐고 아오조라은행은 UBS의 투자의견 상향 소식에 1.3% 상승을 했습니다. 이제 4월입니다. 주식시장에도 벗꽃이 활짝 필까요? 4월에 꽃이 필지 또는 꽃샘추위를 겪을지는 1분기 기업들의 실적에 쏠리는 분위기 입니다. 전망은 어둡지 않습니다. 재닛 옐런 미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 의장의 신중한 금리인상 발언으로 6월 금리인상 가능성이 확실시되는 분위기가 조성된 만큼 위험자산 선호도는 당분간 높게 유지될 것이라는 전망이 지배적입니다. 문제는 펀더멘털과 기업실적인데, 3월에는 각국 중앙은행의 정책 공조가 이뤄지면서 위험자산 선호도가 커져 안도랠리가 이어졌지만, 정책 모멘텀이 소멸된 4월에 증시를 다시 밀어 올리기 위해서는 경기 개선이 필요하다는 것과 그리고, 과거에도 펀더멘털 개선이 뒷받침되지 못한 글로벌 유동성 장세는 오래 지속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4월 1일 발표될 미국 3월 ISM 제조업 지수에 주목하는 이유도 마찬가지 입니다. 미국 ISM제조업 지수는 지난달의 제조업 경기를 월초에 가장 먼저 확인시켜 주는 몇 안되는 지표 중 하나인데다, 한국 수출 증가율과도 밀접해서입니다. 3월 지수는 부진에서 벗어날 가능성이 높아 긍정적"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1995년 이후 ISM제조업 지수의 변곡점은 한국 기업 이익의 저점을 2개월 가량 선행했는데 지난 1월부터2개월째 개선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관심종목신송홀딩스(006880), 유라테크(048430), 디와이(013570), 휴비스(079980), 한국선재(025550) [본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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