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전략
| 제목 : [이데일리ON] 개미선생 김민식의 실전 투자전략 (4/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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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민식작성일 : 2016-04-04조회수 : 84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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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계 자금이 코스피로 재진입할 것이라는 기대의 근거는 크게 두가지를 들수 있는데 첫째 그들의 성격상 미국 선행지표 흐름에 따른 한국시장 투자흐름이 같은 패턴을 보인다는 것이다. 4월 1일 미국의 ISM 제조업지수가 예상보다 높게 나왔으며 비농가 실업률 역시 상승하는 모습을 보여 선행지표가 상승으로 흐름을 잡았다는 분석이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는데 그 이유를 찾을 수 있다. 두 번째 이유를 살펴보면 미국 실업률이 예상보다 높게 나와 4월 FOMC에서 미국의 금리가 상승할 가능성이 현저히 낮아질 것이라고 분석된다. 금리 상승이 4월에 있을 가능성이 작아진 다는 것은 아직은 안전자산보다 위험자산에 메리트가 더 살아있다는 것이며 달러인덱스가 하락하리라는 것이다. 달러인덱스의 하락이 점쳐짐에 따라 신흥국의 투자는 다시 활기를 띠게 되고 코스피 외인 비중에서 약 40%를 차지하고 있는 미국계 자금이 4개월간의 순매도 포지션을 청산하고 코스피로 돌아올 가능성이 커졌다는 이야기일 것이다. 따라서 4월 4일 월요일부터는 2일간 이어졌던 유럽계 외인들의 차익실현에 따른 순매도가 멈 것이고 미국계 외인들의 투자가 순매수로 포지션 변경할 가능성에 따른 코스피의 유동성이 커질 것이기 때문에 4월 중에는 2000선에 안착할 가능성이 크다고 분석된다. 앞으로 우리가 짜야할 전략은 기관의 펀드 환매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과 외인의 순매도 포지션 때문에 방망이를 짧게 잡고 단타로 대응하던 전략을 버리고 방망이를 조금 더 길게 잡고 스윙을 할 환경이 만들어졌으므로 추세매매로 전략을 잡는 것이 좋을 것 같다. 현재 기관의 의미 있는 진입이 확인되었고 추세를 형성하고 있는 송원산업(004430), 추세의 지지선 근처에서 반등을 노리고 있는 두산인프라코어(042670), 투신의 꾸준한 순매수가 이어지고 있는 오스템(031510)인플란트 를 주목할 필요가 있을것으로 판단된다. [본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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