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전략
| 제목 : [이데일리ON] 손대상의 HOPE 전략 시황(4/0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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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손대상작성일 : 2016-04-04조회수 : 96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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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지표인 비농업 취업자 수가 예상치를 상회했다. 소매판매와 건설업, 헬스케어 업종이 늘어났으나, 제조업과 광산부문은 줄었다. 제조업 지표도 달러 강세가 꺾이면서 신규주문과 생산이 늘어나며 3개월 연속 개선되었고, 6개월 만에 경기 확장 국면에 재진입했다. 3월 자동차 판매도 고용시장 강세, 휘발유 가격과 저금리 기조가 이어지면서 호조를 이어갔다. 국내 증시 지난 거래일 1985p를 이탈하면서 불안감을 키웠으나, 미증시의 호조로 반등이 예상된다. 1985p 위에서 출발할 것으로 예상하는데,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가 이어진다면 상승을 염두에 두지 말고 조정을 예상하면서 리스크 관리에 힘써야 할 것이며, 코스닥 시장은 추가 상승이 예상되나, 저항이 700p에 막혀있어 큰 기대를 하지는 말아야 한다. 다만, 외국인의 매수세가 지속해서 이어진다면 추가 상승도 가능하다. 결국, 양 시장 모두 외국인의 수급에 관심을 가지면서 매매에 임해야 할 것이다. 금일 특별한 이슈보다는 이번 주 삼성전자의 잠정실적 공개가 있을 예정이므로, 실적주에 관심을 가져야 하며, 엔비디아 개발자 컨퍼런스 개최로 VR 관련주 레드로버(060300), 나무가(190510), 덱스터(206560), 아프리카TV(067160), LG전자(066570), 동운아나텍, 픽셀플러스 등에 관심을 가져야 할 것이다. [본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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