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전략
| 제목 : [이데일리ON] 손대상의 HOPE 전략 시황(4/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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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손대상작성일 : 2016-04-05조회수 : 76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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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유량 유가 동결이 줄어들면서 미증시 하락출발을 했다. 버진 아메리카 인수합병 소식과 애플이 반등에 나섰지만, 경기지표 부진과 보스턴 연은 총재의 발언도 악재로 구분이 되며 하락을 부추겼다. 원유생산 설비와 항공기 주문이 급감하면서 2월 공장주문이 한 달 만에 큰 폭으로 감소했으며, 추가 금리인상이 예상보다 이를 수도 있다는 발언도 부정적이었다. 이 보다는 3대지수 모두 저항을 여전히 돌파하지 못한 것이 악재일 수도 있다. 금일 유가증권시장은 미증시의 영향이 이어질 것이다. 외국인이 2일 연속 순매도 후 매수로 전환되었지만, 기관이 다시 매도가 이어지면서 전일 반등을 제대로 하지 못했으며, 코스닥 시장은 기관과 외국인의 동반 매수가 이어졌으나 종목이 지수를 끌어올렸다. 결국 목요일 삼성전자의 실적이 발표되기 전까지는 눈치 장세가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졌다. 시장이 약세 분위기가 연출이 되면서 실적주와 방어주에 관심을 가져야 할 것이다. 금일 춧사영화상이 개최되면서 영화 관련주 제이콘텐트리(036420), NEW(160550), CJ E&M(130960), 쇼박스(086980), CJ CGV(079160) 등이 이슈가 될 가능성이 있으며, 한중일 FTA 10차 실무협상이 개최될 예정으로 중국 관련주 또한 이슈가 될 가능성이 있다. [본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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