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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제목 : [이데일리ON] 제이비스탁 이정복의 어닝시즌 대비 강연회
작성자 : 이정복작성일 : 2016-04-06조회수 : 1,076 -
[이데일리 투자전략팀] 코스피지수가 장중 1,960pt를 잠시 이탈하는 등 연일 지켜주던 1970선마저 내어주며 하락세를 이어갔다. 역시나 포인트는 수급이었다. 외인과 기관의 동반 순매도 속에서 개인 홀로 싸우기는 역부족이었다. 국제유가 하락과 미국 기준금리 인상 우려 등이 부각되며 외국인 중심으로 차익실현 매물이 나온 것으로 풀이된다.

코스피 내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이 우후죽순 밀려나는 가운데 이미 보유하고 있는 종목들을 그대로 가져가는 것이 옳은지, 조금 더 탄력적인 코스닥 중소형주로 옮겨가는 것이 맞는지 개인투자자들의 고심이 늘고 있다.

이 고심의 해결사로 나선 제이비스탁 이정복 대표는 매주 화요일 이데일리TV ‘대가들의 투자비법’에서 80% 이상의 적중률을 보이는 주식투자 필승기법을 소개하고, 상반기 안으로 큰 수익을 낼 기회를 잡아야 하는 때라고 말한다. 변동성을 좇아가는 투기성향을 습관화하기보다는, 결국 주가는 펀더멘털에 귀결한다는 소신으로 실적과 수급을 살피며 안전한 투자를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의견이다.

주식투자를 하면서 급등주를 하지 않음에도 꾸준한 수익을 낼 방법을 알려주며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이정복 대표는 가치에 귀결되는 투자를 지향하고 있다. 향후 상승이 예상되는 종목을 선별하고 맥점에서 선취매 하는 자세가 개인투자자들에게 가장 유리하다는 평가다.

2014년 하반기 정유화학주는 시장에서 철저히 외면을 받으며 유가 하락으로 인한 피해가 클 것이라는 전망이 감돌았지만 2015년 한 해 동안만 70%가 넘는 상승 흐름을 보였다. 또한, 주요고객사의 투자지연으로 2~3년 긴 터널을 지나야 했던 AMOLED 관련주는
국내외 디스플레이업체의 빅 투자 사이클에 따라 실적 개선 예상으로 작년에 100% 넘는 상승률을 나타내는 기염을 토하기도 했다.

이미 크게 상승한 업종으로 혹은 개별 종목으로 쫓아가서는 대세 상승을 온전히 투자자 본인의 것으로 만들기 힘들다. 미래를 예측하고 시장을 주도할 업종과 주도주를 먼저 찾아 타이밍을 선별할 필요가 있다.

이정복 대표는 실적과 수급을 바탕으로 상승이 유망한 종목과 투자에 대한 기법 등을 4월 6일(수) 논현에 있는 제이비스탁 본사에서 무료증권강연회를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최근 개인투자자들 사이에서 주목받고 있는 삼성에스디에스(018260), 락앤락(115390), 두산인프라코어(042670), 대우건설(047040), S&T모티브(064960) 등의 상담도 진행할 계획이다.

[제이비스탁 서울강연회 안내]
일시: 4월6일 수요일 오후 7~8시
주제: 지수 1970선에서 20% 수익 올리기
내용: 투자마인드 바로잡기 / 시황점검 및 투자전략 / 공략주 소개 / 질의응답
장소: 논현역 4번 출구 앞 도보 1분(서초구 반포동 706-4번지) 반포빌딩 3층 제이비스탁 기타: 참가비 무료, 선착순 20명
예약: 02)3772-0387

[본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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