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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제목 : [명현진]명쾌한 주식전략으로 명쾌한 투자
작성자 : 명현진작성일 : 2016-04-07조회수 : 880 -
[이데일리 투자전략팀] 어제와 오늘 장 시작 전 세계 증시를 보면 미국증시(다우산업 +0.64%, 나스닥 +1.59%)는 국제유가 급등과 4월 기준 금리 인상 가능성이 낮아지면서 상승하였다. 유럽증시( 평균 약 +0.8%)도 국제유가 반등으로 에너지주 상승과 제약주 강세로 상승 마감하였다. 그리고 중국증시(-0.08%)는 경제지표 호조로 3,000P를 지지하면서 약보합 마감하였다. 국내야간 증시는 MSCI(+1.79%)와 야간선물 모두 긍정적 흐름을 보였다. 전체적으로 국제유가 반등으로 상승 추세를 이어가는 모습이다.

우리나라 증시는 상승추세를 이어가고 있지만 기술적 저항대에서 투신의 매도가 지속되면서 흐름이 약화되어 있는 모습이다. 하지만 코스피가2,000P를 지속 돌파 후 안착을 시도할 것으로 보이며 투신의 수급이 강하게 유입될 때 강력한 파동을 보일 가능성이 높다. 코스닥은 700P가 7~8개월 동안 저항대로 작용하고 있으므로 700P 기준으로 주의 깊게 볼 필요가 있다. 그리고 작년도 관련한 감사보고서가 대부분 나왔고 상폐종목 가능성 종목들의 윤곽이 잡히고 있다. 상장폐지 사유 발생 후 이의신청을 하지 않은 기업은 정리매매에 들어갔다. 거래소는 이의신청을 받으면 받는 날부터 15일 이내 기업심사위원회를 개최해 상장폐지 여부를 심의하며 심의일로부터 3일 이내 상장폐지 여부를 결정한다. 기술적 분석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기본적 분석을 충실해야 한다.

산업 및 종목적으로 고가에서 주요 임원들이 매수한 종목이 지속 좋은 흐름을 보이고 있다. 그리고 중국관련 수혜주와 바이오 관련주는 지속 관심을 가져야 한다. 특히 바이오 관련주는 세계 경쟁력이 강회됨에 따라 우리나라를 넘어 해외시장도 기대가 되는 시점이다. 또한 주가가 단기간에 많이 상승한 종목들이 증가하면서 안정주 선호로 저PBR주에대한 관심도 증가하고 있다. 거래량이 많지는 않지만 최근 바닥에서 급등한 종목들을 보면 저PBR주가 많이 포함된 모습이다.

수급 개선주로는 동아에스티(170900), NPC(004250), 디엔에프(092070), 코렌텍(104540), 티씨케이(064760) 등이 있다.

[본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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