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온_구독하기 이데일리tv_구독하기

투자전략

제목 : [이데일리ON] 손대상의 HOPE 전략 시황(4/6)
작성자 : 손대상작성일 : 2016-04-07조회수 : 822 -
[이데일리 투자전략팀] 중국과 독일 경제지표 호재와 국제유가의 상승, 미국 정부의 고강도 조세회피 규제안이 발표되면서 화이자와 앨러간은 합병계획을 철회하면서 헬스케어 업종도 강세로 마감, 유럽 증시 상승으로 마감을 했다.

미증시 헬스케어와 에너지 업종이 동반 상승하면서 다우 0.64%, 나스닥 1.59%, S&P 1.05% 급등하며 마감을 했다. 또한 3월 FOMC 의사록에서 4월 기준금리 인상을 반대하고 있음을 확인시켜줬다.

유가는 쿠웨이트 석유수출기구 담당자는 이란이 참여하지 않더라도 사우디아라비아와 러시아가 산유량 동결에 동참할 것이라고 밝히면서 5%에 가까운 급등을 했다.

다만 유가로 인한 상승폭은 변동폭이 클 가능성이 높은 만큼, 미증시에서 제외해야 한다. 이러한 상황에 비추어 볼 때, 국내증시 금일 강세가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 코스피 지수 1981P 부근의 돌파 여부에 따라 2000P를 다시 회복할지가 결정이 될 것이며, 코스닥은 다시 700P까지 상승 가능성이 높은 상황이다. 또한 삼성전자의 잠정실적에 따라 IT업종의 변동폭이 클 가능성이 높으며, 미증시가 반영이 되며, 에너지 업종과 헬스케어 업종의 움직임에 주목해야 할 필요성이 있다.

금일 이슈로는 한국과 국제원자력기구(IAEA) 고위급 정책협의회가 열릴 예정으로 북핵과 미 대선후보 트럼프의 이슈로 한전기술(052690), 한전KPS(051600), 비에이치아이(083650) 및 건설주가 관심주이다. 실적 시즌이 도래했다. 시장에서 실적 이슈가 나온 종목들을 확인해야 하며, 미리 2분기 예상실적을 확인해 놔야, 실적 이후의 주가 흐름에 대비 할 수 있을 것이다.

[본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이전글 : [이데일리ON] 제이비스탁 이정복의 주식맥점선별 강연회 (4/7)
다음글 : [명현진]명쾌한 주식전략으로 명쾌한 투자

이데일리ON 이용 아이디 안내

아이디 필명
  • 위 아이디는 이데일리ON(on.edaily.co.kr) 전문가 방송 사이트의 이용이 가능합니다.

이데일리온 이용에 관한 추가약관

제휴사 정보제공

닫기

무료공개방송 입장

비회원은 필명이 자동으로 정해집니다.
[비회원입장하기]를 클릭해 주시기 바랍니다.

※ 회원이신 분들은 로그인을 하여 접속하시면 됩니다.

닫기

 -   - 

일회성 광고성 문자 수신에 동의합니다.
입력한 연락처는 별도로 저장되지 않으며, SMS발송 후 폐기됩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