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전략
| 제목 : [이데일리ON] 주신 김찬우의 주식 이야기(4/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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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찬우작성일 : 2016-04-08조회수 : 60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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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미국의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전주보다 9000건 감소한 26만7000건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미국의 2월 소비자신용이 전월 대비 172억 2000만 달러 증가했다고 연준이 발표했다. 다우&8211;0.98% 하락한 17,541.96, 나스닥&8211;1.47%하락한 4,848.37, S&P500&8211;1.20% 하락한 2,041.91 포인트로 마감했다. 경제 둔화 우려가 증시 악재로 작용하면서 유럽증시 역시 하락 마감했다. 독일의 DAX30은 0.98% 내린 9530.62, 프랑스의 CAC40은 0.90% 떨어진 4245.91에 마감했다. 영국의 FTSE 100은 0.40% 하락한 6136.89에 거래를 마감했다. 세계 경제 둔화 우려로 안전자산 선호 현상으로 엔화에 매수세가 몰리면서, 달러화 대비 엔화 환율은 전날보다 1.4% 내린 달러당 108.27엔을 기록했다. 애플의 실적 전망치가 하향 조정(매출 4% 감소 예상)되면서 애플의 주가는 2.18% 내린 108.54달러로 하락 마감했다. 캐나다 제약사 밸리언트 파마슈티컬스 인터내셔널의 주가는 3.92% 오른 35.51달러에 상승 마감했다 미국 최대 이동 통신사업자인 버라이즌 커뮤니케이션 2.84% 내린 52.0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 바클레이즈는 홍콩과 싱가포르의 자산 및 투자 관리 사업부를 해외중국은행에 매각하는 데 합의했다고 밝히면서, 3.06% 내린 8.24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오늘 장 특징주] 현대상선(011200) 현대상선은 8100억원 규모의 사채 원리금 미지급이 발생했다고 공시했다. 미지급사유는 채무이행자금부족이다. 회사 측 대책은 채권금융기관 및 사채권자들과 협의를 통해 대책을 강구할 예정이며, 향후 사채권자집회를 개최할 예정(자율협약에 따른 채권·채무 조정 방안 확정과 연계하여 공모 사채의 대책마련 예정) [본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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