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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제목 : [이데일리ON] 주신 김찬우의 주식 이야기 - 장 전 시황
작성자 : 김찬우작성일 : 2016-04-11조회수 : 772 -
[이데일리 투자전략팀] 국제유가가 급등했다. 트랜스 캐나다가 운영중인 키스톤 송유관이 누유로 지난 주말 이후 가동 중단이 되어서 미국내 원유재고가 일부 감소했고 있고, 러시아의 4월 원유 생산량이 감소했다는 소식, 미국내 세일유 생산량 감소 등, 4월 17일 산유국 석유장관 회의를 앞두고 기대감이 작용하며 CME Crude Oil 5월물이 6.44%상승한 배럴당 39.66달러로 마감하면서 미국 증시의 상승을 이끌었다. 엑슨모빌,쉐브론,슐룸베르거,덴더리 등의 에너지주 주가가 바닥권에서 반등의 움직임을 보였다.

반면 구리는 중국이 중국내 구리 공급 과잉 때문에 글로벌 시장에 구리 수출을 늘릴 것이라는 우려로 LME 3개월물의 전일 마감가는 톤당 4650달러로 주간단위로 3.6%하락했다.

금값은 올해 1분기 연준의 금리 인상 전망이 약화되면서 최고의 분기 상승폭을 기록했다. CME 6월물 금선물은 온스당 0.5% 오른 1243.80달러에 마감되었다. 옥수수 선물은 미국 농부들이 옥수수 대신 대두 파종을 늘일 수 있다는 전망에 주간 내내 상승 마감했다. CME 옥수수 5월물 선물은 부셀당 0.21%상승한 362.5센트로 마감했다. 밀과 대두 선물은 주간단위로는 소폭 하락했으나, 전날은 상승 마감했다.

6월23일 EU 탈퇴 여부를 결정할 국민투표를 앞두고 있는 영국의 제조업 산업생산은 0.3% 감소했다. 독일의 2월 수출이 예상보다 크게 증가했다는 경제지표는 독일 증시의 상승을 이끌었으며, 영국 BP와 프랑스 토탈 피나엘프, 이탈리아 ENI 등 주요 에너지 기업 주가가 크게 오르면서 유럽증시 상승마감 했다.

전날 발표된 중국의 3월 외환보유고는 작년 11월 이후 처음 증가세로 돌아섰지만, 이번 주 발표될 인플레이션, 통화공급 등 3월 경제지표들에 대한 부담으로 관망세가 우세했다. 상해종합지수는 0.78%하락한 2984.96 포인트로 마감했다.

일본증시는 엔화 가치 상승에 따른 기업 실적 우려로 하락 출발 했으나, 장중 엔 달러가 달러당 107.66엔의 저점을 찍었다는 인식이 강해지면서 엔 환율 반등과 함께 일본 니케이지수는 상승 마감했다. 하지만 105엔대를 하양 이탈할 경우 니케이 지수는 추가적인 하락이 나올 수 있는 구간이다.

<오늘장 특징주>
삼부토건(001470)-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관련 심의대상 제외 결정. 현재 감자가 진행중에 있으며 이에 따라 변경상장(예정)일(2016.04.29(금))부터 주권의 매매거래정지가 해제된다고 거래소에서 밝힘

한올바이오파마(009420) - 신규시설 투자를 위해 투자규모, 투자위치(현 공장부지 또는 신규 토지취득) 등을 다각도로 검토중에 있으며, 신약 파이프라인의 라이센스 아웃을 추진중에 있으나 현재까지 확정된 사항은 없다고 회사측 밝힘.

뉴프라이드(900100) - 1. 현사업(면세점 운영 사업)의 시너지 효과를 위하여 국내 화장품법인 인수를 검토하였으며, 상대법인회사와 2015년12월09일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후, 실사를 진행하였으나, 상대법인(화장품법인)에 대한 실사를 진행하는 중 상대법인의 재무 및 내부통제절차 등에 중대한 문제가 있다는 사실을 발견하게 되었으며 이에, 당사는 상대법인의 귀책사유로 인하여 화장품법인 인수를 취소하기로 결정하였다고 회사측 입장 표명.
2. 제이앤제이오토(JNJ AUTO INC)는 회사를 상대로 전환사채반환청구 소송 제기

[본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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