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전략
| 제목 : [이데일리ON] 손대상의 HOPE 전략 시황(4/1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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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손대상작성일 : 2016-04-11조회수 : 1,13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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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증시의 반등으로 미증시 상승출발 했으나 미국의 기업재고가 3년만에 가장 많이 줄어 1분기 GDP가 더 낮아질 것으로 전망되면서 시장이 하락을 보였다. 그 후 뉴욕 연은 총재가 옐런 의장에 이어 점진적인 금리 인상을 주장하면서 반등에 나서기도 했으나, 일본 정부의 구두 개입으로 하락하던 엔화가 강세로 돌아서면서 시장 장 초반 대비 하락으로 마감을 했다. 지난 금요일 하락 출발하던 국내 증시 장초반의 낙폭을 만회를 많이 했지만, 여전히 지난 목요일의 고점인 1981P가 부담으로 작용을 하고 있다. 기관의 매도가 6일 연속 이어지고, 미증시의 흐름과 비추어 봤을 때, 금일 코스피 증시는 큰 폭의 상승보다는 강보합 움직임을 보일 것으로 판단된다. 코스닥 증시는 700P를 저항으로 변동폭이 크지는 않은 상황이다. 지난주 화, 수는 하락, 목, 금은 상승으로 마감했으나, 기관은 4일 연속 순매도가 이어지고 있다. 그러나 수급의 폭이 크지 않아 변동폭보다는 종목에 따른 매매가 여전할 것으로 보인다. 실적 시즌이 시작되면서 삼성전자(005930)의 긍정적인 실적에도 불구하고 주가의 하락을 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상황에서 기대감이 선반영된 종목들의 경우 2분기까지의 실적 확인은 필수라는 점을 기억해야 한다. 금일 큰 이슈는 없으며, 은행권에서 일임형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 상품 판매를 개시할 예정으로 신한지주(055550), KB금융(105560), 우리은행(000030), 기업은행(024110) 4대 시중은행에 관심을 가져야 하며, 정치 관련주는 실적에 근거한 종목들만 보는 것이 현명할 것이다. [본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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