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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제목 : [이데일리ON] 최수창의 Daily 진짜 전략 (4/12)
작성자 : 최수창작성일 : 2016-04-12조회수 : 980 -
[이데일리 투자전략팀] 특별한 이슈가 있었던 전일 해외상황은 아니였다. 다만, G7국가의 외무장관들이 북한 핵 규탄결의 내용과 통화정책에 대한 논의 정도가 있는 이슈일 뿐이다. 여기서 생각해 볼 것이 뜬금없이 북핵규탄이란 이슈이다. 오히려 지금 세계 각국의 엇박자 통화정책이나 재정정책등 경제상황에 대해서 논의할 부분들이 더 중요할 시기인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크게 부각되고 있지 않다. 분명 물밑에서 어떤 논의들은 있을 것 이라고 보여지긴 하는데 뚜렷한 소식이 나오지는 않고 있다.

최근 필자가 시황지수는 특별히 강하게 언급하지 않는 뷰이다. 지수보다는 종목의 장세로 대응전술을 활용하라고 언급해드렸다. 현재 증시 상황은 지수의 평균흐름으로 보면 단기 하락눌림 이 후 반등국면의 흐름으로 크게 변동성이 확대되기보다는 양호한 눌림의 반등등락을 거치는 과정이라고 보여진다. 세부적으로 보면 중요한 변화의 이미가 있다.

그것은 기관수급에 의한 변화인데 양분화된 시장의 내용이 과연 향후 랠리의지속적 흐름으로 펼쳐질것인지 아니면 그부분에서 임팩트 변화가 나올지 주목할 내용이 숨겨져 있다는것이다. 기존주도주 (제약.바이오.화장품.건자재.푸드.서비스업등) 13년부터 최근까지 추세적 상승랠리를 강하게 펼쳐온 종목들과 13년또는11년부터 고점하락으로 장기추세하락에서 최근 강한 반등을 보여준 낙폭과대 대형주들 이렇게 양분화된 상황에서 둘다 동반 상승랠리를 다시 이어가게 될지 아니면 서로 엇박자 갈림길로 가게 될지 또는 서로 맞물리면서 고점변동에 의한 하락변화를 만들어낼지 눈치 보는 구간에서의 종목별 핑퐁게임상황이라고 볼 수 가있다.

여기서 수급에 주목할 포인트는 기관들이다. 기존주도주군들읜 기관매도수급이 점진적으로 확대되면서 하락마디 형성중에 눌림위치에서 멈칫중이고 낙폭과대주들은 기관수급유입으로 인해서 강한 상승반등 형성후 단기고점권에서 멈칫중이다. 이것은 머지 않아 강한 임팩트 변화가능성을 암시하는 구간의 흐름에서 나오는 현상들이다. 추후 이런 부분들의 변화를 차분히 탐색하는 시기가 약 10일간은 필요하지 않나 싶다.

특징주로는 기가레인(049080)의 올해 실적 턴어라운드 가능성에 대한 전망을 살펴볼 필요성이 있다고 보여진다. 전년 적자전환으로 실적악화임에도불구하고 최근 기관 외국인 쌍끌이 수급전개가 나오는점은 사업내용에 어떠한 변화가 있다는 것을 찾아볼 필요가 있다. RF통신부품과 반도체식각장비외에 최근 신기술 개발 프로브카드와 프로브유닛양산에 성공했다는 점은 향후 이 기업의 변화를 주목할 요소가 될듯하다.

선물 데일리 시황지수상황은 만기주로써 장중 변화무쌍한 파동들이 형성될 가능성이 농후하다고 보여진다. 일단 244.20~241.90범위의 움직임 예상이 되는 하루이다. 전일과 똑같을수는 없지만 유사하게 상황전개 가능성이 있지 않나 싶다. 그 특징은 전일 장중고저가 수시로 변화되면서 박스인듯하면서 장중고저변화가 잦아서 추세없는 굴곡장세였다는 점이다. 금일도 그럴가능성이 높은 편이다. 원웨이 추세가 나오는 날이 아니라는점이다. 한쪽으로 기울기가 강하게 기울어서 형성되기엔 부족한 날이란 점이다.

[본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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