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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제목 : [이데일리ON] 제이비스탁 이정복의 주식맥점선별 강연회(4/14)
작성자 : 이정복작성일 : 2016-04-14조회수 : 1,119 -
[이데일리 투자전략팀] 코스피지수가 외국인의 "사자"세에 힘입어 모처럼 반등다운 반등을 보여줬다. 아직 좁은 박스권에 갇혀있는 모습이지만, 1,980p에 안착한 만큼 20일선 상향 돌파를 기대해볼 수 있게 되었다. 외국인은 금융을 비롯해 건설, 철강, 화학 등 대형 경기 민감주로 러브콜을 보냈으며, 업종지수 가운데 가장 큰 상승폭을 기록한 건설업종은 금리 인하 기대감과 재건축·재개발 시장 활성화 전망과 함께
외인과 기관의 쌍끌이 매수로 GS건설, 현대산업 등이 8%, 6%대 상승하는 특징을 보였다.

전기/전자업종 가운데 양대산맥인 삼성전자와 LG전자가 1분기 잠정실적을 내놓은 가운데, 실적 개선이 기대되는 업종으로 투자자들의 눈과 귀가 모이고 있다. 실제로 이러한 업종 내 대장주들이 상승하는 모습을 나타내고 있어, 1분기 어닝서프라이즈가 기대되는 정유화학, 철강, IT부품, 항공주들은 관심을 두어야 한다.

대외적인 이슈가 특별히 없는 상황에서 실적에 관한 관심은 더욱 높아질 것이다. 1분기 영업이익 전망치가 상향조정되는 기업과 영업환경이 개선되는 업종을 같이 살펴보면서 개별적인 종목 장세에 맞춰 투자자들의 움직임도 일어날 것으로 본다. 이러한 기류에 맞게 실적과 모멘텀을 겸비한 종목을 선별할 줄 아는 안목이 필요한 때다.

이러한 시각을 넓힐 수 있도록 제이비스탁 이정복 대표는 매주 화요일 이데일리TV ‘대가들의 투자비법’에서 80% 이상의 적중률을 보이는 주식투자 필승기법을 소개하고 있다. 변동성을 좇아가는 투기성향을 습관화하기보다는, 결국 주가는 펀더멘털에 귀결한다는 소신으로 투자의 기본을 지키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의견이다.

주식투자를 하면서 급등주를 하지 않음에도 꾸준한 수익을 낼 방법을 알려주며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는 이정복 대표는 가치에 귀결되는 투자를 지향하고 있다. 향후 상승이 예상되는 종목을 선별하고 맥점에서 선취매 하는 자세가 개인투자자들에게 가장 유리하다는 평가다.

2014년 하반기 정유화학주는 시장에서 철저히 외면을 받으며 유가 하락으로 인한 피해가 클 것이라는 전망이 감돌았지만 2015년 한 해 동안만 70%가 넘는 상승 흐름을 보였다. 또한, 주요고객사의 투자지연으로 2~3년 긴 터널을 지나야 했던 AMOLED 관련주는 국내외 디스플레이업체의 빅 투자 사이클에 따라 실적 개선 예상으로 작년에 100% 넘는 상승률을 나타내는 기염을 토하기도 했다.

이미 크게 상승한 업종으로 혹은 개별 종목으로 쫓아가서는 대세 상승을 온전히 투자자 본인의 것으로 만들기 힘들다. 미래를 예측하고 시장을 주도할 업종과 주도주를 먼저 찾아 타이밍을 선별할 필요가 있다.

이정복 대표는 실적과 수급을 바탕으로 상승이 유망한 종목과 투자에 대한 기법 등을 4월 16일(토) 여의도 금융투자교육원에서 무료증권강연회를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최근 개인투자자들 사이에서 주목받고 있는 이엘케이(094190), 한양하이타오(064090), 동화약품(000020), 보락(002760), 현대산업(012630) 등의 상담도 진행할 계획이다.

[제이비스탁 여의도강연회 안내]
일시: 4월 16일 토요일 오후 2~5시
주제: 투자의 타이밍과 핵심주 대공개
내용: 시황점검 및 투자전략 / 공략주 소개 / 질의응답
장소: 여의도 금융투자교육원 701호
기타: 참가비 무료, 선착순 60명
예약: 02)3772-0387

[본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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