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전략
| 제목 : [이데일리ON] 제이비스탁 이정복의 필승투자기법 강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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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이정복작성일 : 2016-04-18조회수 : 99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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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 에콰도르와 일본 등 곳곳에 지진이 일어나면서 연쇄 지진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 특히 일본 자동차·IT 업체의 피해가 나타나고 있어 국내 기업들의 반사 이익에 기대를 가져보는 분위기다. 실적까지 이어질 수 있을지는 지켜봐야하겠지만, 투심개선효과는 주가 상승을 견인하는 주요 요인이 될 것으로 보인다. 지진으로 반사이익을 누릴 수 있는 자동차 및 부품업종과 1분기 영업이익 전망치가 상향조정되는 업체를 같이 살펴보면서 개별적인 종목 장세에 대응하는 트레이딩 전략이 유효하다. 이러한 기류에 맞게 실적과 모멘텀을 겸비한 종목을 선별할 줄 아는 안목이 필요할 것이다. 이러한 시각을 넓힐 수 있도록 제이비스탁 이정복 대표는 매주 화요일 이데일리TV ‘대가들의투자비법’에서 80%이상의 적중률을 보이는 주식투자필승기법을 소개하고 있다. 변동성을 좇아가는 투기성향을 습관화하기 보다는, 결국 주가는 펀더멘털에 귀결한다는 소신으로 투자의 기본을 지키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의견이다. 주식투자를 하면서 급등주를 하지 않음에도 꾸준한 수익을 낼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며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이정복 대표는 가치에 귀결되는 투자를 지향하고 있다. 향후 상승이 예상되는 종목을 선별하고 맥점에서 선취매하는 자세가 개인투자자들에게 가장 유리하다는 평가다. 2014년 하반기 정유화학주는 시장에서 철저히 외면을 받으며 유가하락으로 인한 피해가 클 것이라는 전망이 감돌았지만 2015년 한 해 동안만 70%가 넘는 상승흐름을 보였다. 또한, 주요고객사의 투자지연으로 2~3년 긴 터널을 지나야했던 AMOLED 관련주는 국내외 디스플레이업체의 빅 투자 사이클에 따라 실적 개선 예상으로 작년에 100% 넘는 상승률을 나타내는 기염을 토하기도 했다. 이미 크게 상승한 업종으로 혹은 개별 종목으로 쫓아가서는 대세상승을 온전히 투자자 본인의 것으로 만들기 힘들다. 미래를 예측하고 시장을 주도할 업종과 주도주를 먼저 찾아 타이밍을 선별할 필요가 있다. 이정복 대표는 실적과 수급을 바탕으로 상승이 유망한 종목과 투자에 대한 기법 등을 4월 20일(수) 필승투자기법강의를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최근 개인투자자들 사이에서 주목받고 있는 삼영엠텍(054540), 한진해운(117930), 리더스코스메틱(016100), 안랩(053800), AJ네트웍스(095570) 등의 상담도 진행할 계획이다. [제이비스탁 서울강연회 안내] 일시: 4월 20일 수요일 오후 7~8시 주제: 지수 2000선 대응전략 및 업종선별 내용: 시황점검 및 투자기법 / 종목상담 장소: 논현역 4번 출구 앞 도보 1분(서초구 신반포로 336) 반포빌딩 3층 기타: 참가비 무료, 선착순 20명 예약: 02)3772-0387 [본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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