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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제목 : [이데일리ON] 최수창의 Daily 진짜 전략 (4/21)
작성자 : 최수창작성일 : 2016-04-21조회수 : 917 -
[이데일리 투자전략팀] 대한민국 증시의 현 상황을 점검해보면 A.B.C그룹으로 나뉘어져 있는 국면이다. A그룹은 삼성전자.현대차.기아차.현대모비스(현대차3인방) /B그룹은 중후장대의 수출관련(추세낙폭과대 및 저PBR주)과 IT비롯 수출주 C그룹은 제약바이오.화장품.음식료.서비스등 내수위주의 추세상승주도주 이렇게 3팀으로 나뉘어서 양분화된 투자상승과 하락의 방향이 형성되는 과정이다.

지금은 3그룹의 키맞추기 과정이 형성되는 시점이라고 보여진다. A그룹은 삼각수렴의 추세키맞추기 B그룹은 추세하락이후 강한 반등으로 키맞추기 C그룹은 추세상승이후 하락눌림으로 키맞추기
따라서 지금은 빅뱅의 큰 무언가를 숨겨두고 있는 상황의 밸런스 맞추는 과정이다 실적시즌이기에 그 등락을 이용한 키맞추기는 좀더 이어질 것으로 보여지는 바이다.

외국인들의 선물수급과 현물수급 동시 형성진행중인 상황이라 하락전환의 속도는 쉽게 나타나지 않고 있는 모습이다. 다만, 상단에 대한 저항영역이 존재하고 기술적으로 이번주 저점 선물지수로 246.75 회귀이탈과정과 만기날 큰폭의 갭상승한 위치의 갭메우기가 필연적이기에 지금의 기술적 상단 고점 돌파의 의미는 크게 흥분하거나 추격할 포인트라고 보여지지 않고 오히려 차익실현을 하는 부분관점이거나 역으로 고점에서 매도관점으로 유유히 눌림의 상황전개를 기다리는 마인드가 필요하다고 보여진다. 특히 최근 시초가 갭상. 갭하의 흐름이 자주 나온다는것은 불안정성을 내포하고 있다는 의미암시이다.

오늘 같은날은 초우량 대형주 시가총액 30위이내 종목들의 상승을 이용한 지수 컨트롤이다. 다시말하면 전업종 또는 업종내에서 전체적인 종목의 동반상승의 흐름으로 지수상승을 이끄는것이 아니라 초우량대형주 시가총액 상위주위주로 등락상승을 주면서 분위기 돌파상승 업으로 유인하는 국면이라고 보여진다. 코스닥은 힘이 없어지는 관점이기에 유의해야한다고 보여진다. 코스닥 분위기는 지금은 관망중이거나 대부분 괜찮다라고 보여지겠지만 필자가 보기엔 이번주 지나고 나면 5월까지는 코스닥엔 봄이 아니라 시베리아 바람이 불가능성이 농후하기에 유의 또 유의하는 관점으로 시장 대응전략을 구상해주시기 바란다.

특징주는 4월1일 이슈특징에서 언급했던 미코(059090)의 단기 상승이 가파르게 형성중이다. 정진척관련제품에 대한 이슈가 주목될 가능성을 언급해드렸는데 현시점에서 기관수급까지 연속적으로 이어지는 관점이 긍정적 흐름유지로 보인다. 추후 눌림목과정이 나올경우 신고가 갱신에 대한 기대감을 높여가보아도 좋을듯하다. 대한광통신은 대규모광섬유 공급계약과 대한전선과의 이별이후 긍정평가가 이어지는 모습이다. 시장시황의 변동성확대구간의 불가피한 상황만 아니라면 강한 상승을 이어갈 가능성의 모습이다 최근 몇개월간의 거래량을 살펴보면 바닥권에서 충분한 세력의 힘이 뒷받침되어 올라오는 기술적흐름의 모습으로 급등의 변동을 즐기는 매매자들에게 관심가져볼만 한 종목이다

선물데일리 시황지수 최근 데일리장중 고저폭을 활용한 매매자들은 힘겨운 구간들이다. 움직임 폭도 적고 아침 시가 갭출발에 의한 변동으로 하루흐름의 추이가 이랬다 저랬다 그런 과정으로 짜증스러울 것이다. 지금 데일리 상황은 엎치락뒤치락 장중 양방으로 흘러가는 과정이란점 그것만 주목해주시면 된다. 고저폭의 범위도 그리 크지 않은 상황 하지만 이런 식의 흐름이후엔 커질수있다는 가능성을 열어둬야한다. 오늘은 전일 고점을 주중최고점으로 인식해주느냐 안해주느냐 오전장 싸움이고 오전장에 돌파해내지 못하면 고점인식으로 하락눌림의 장중연출이 나올것이다.

[본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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