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 WTI가 1.27% 상승한 배럴당 43.73달러로 마감했다. 베이커휴즈사에서 발표한 이번 주 미국에서 가동중인 원유 시추공 수가 전주 대비 9개 감소했고, 전년동기 보다는 501개 감소한 431개로 집계되었다. 미국의 원유 생산량이 전년 동기 대비 50만~60만 배럴 감소하고 내년에도 50만 배럴 추가 감소할 것이라는 전망이 유가를 상승으로 이끌었다. 미국증시는 유가 상승에 힘입어 에너지 종목의 상승세가 이어졌으나, IT 기술 대형주들의 실적이 부진하여 나스닥은 하락 마감했고, 다우지수와 S&P500지수는 혼조로 마감했다. 특히 애플이 0.27% 하락, 마이크로소프트 7.17% 급락, 아마존 1.66% 하락, 페이스북 2.54% 하락, 알파벳 C형 5.32% 급락, 알파벳 A형 5.41% 급락했다. 페이스북이 2.54% 하락, 아마존닷컴이 1.66% 하락, 인텔 1.03% 하락 하는 등 나스닥 IT 기술주들의 주가가 크게 밀려났다. 나스닥지수는 0.80% 하락한 4906.23 ,다우지수는 0.12% 상승한 18,003.75, S&P500지수는 0.10%상승한 2091.58 포인트로 마감했다. 유럽증시는 다임러, 푸조, 르노 등 자동차 제조사들의 배기가스 관련 스캔들 때문에, 자동차 제조사의 주가가 전반적인 약세를 보이면서 하락세로 마감했다. 일본 증시는 엔화 반등 영향으로 급등했다. 달러/엔은 1.61% 급등하여 달러당 111.32엔으로 마감했다. 엔 약세 영향으로 니케이지수는 1.20% 상승한 17,572.49포인트로 마감했다. 중국 증시는 상품 시장의 투기적 움직임을 억제하기 위해 선물거래소의 거래비용을 올리겠다고 발표하자 원재재 업종의 급락 영향으로 하락 출발했으나, 장막판에 소폭 반등에 성공했다. 상해종합지수는 0.22% 상승한 2,959.24 포인트로 마감했다. <오늘장 특징주>
사업 다각화를 위해 투자 업체 IMI익스체인지 주식 4811주를 478억원에 인수. 별정통신사업 업체 니즈텔레콤 주식 16만주 55억원에 인수. 영상디자인 업체 코코아비전 주식 11만주 31억원에 인수
제일엘테크 인수를 위한 단기차입금 31억원 증가, 사업다각화를 위한 마이크로필터업체인 제이엘테크 주식 74만주를 31억원에 인수.
실적발표,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매출액은 9조4581억원(전년동기 대비 21.5% 감소), 영업이익 8447억원(전년동기 대비 153.2% 증가)
실적발표,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6757억(전년동기 대비 7.0% 증가), 영업이익 388억원(전년동기대비 28.3% 증가)
실적발표,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818억원(전년동기대기 6.1% 감소), 영업이익 11억원(전년동기대비 66.3% 감소)
[본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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