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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제목 : [이데일리ON] 제이비스탁 이정복의 필승투자기법 강의
작성자 : 이정복작성일 : 2016-04-25조회수 : 1,253 -
[이데일리 투자전략팀] 이번 주 국내증시는 26~27일(현지시간) 열리는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와 27일에 열리는 일본은행의 금융통화정책에 따라 지수의 향방이 갈릴 것으로 보인다. 미국의 기준금리는 동결 전망이 우세한 가운데 인상을 시사하는 발언 여부에 따라 시장 참여자들의 해석이 반영될 것으로 예상한다.

대외적인 이슈가 존재하긴 하지만 5월 중순까지는 실적 시즌이 정점으로 향하여 가는 만큼 실적에 집중을 해야하겠다. 1분기가 마무리 되기 전보다는 실적에 대한 우호적인 관점이 살아나는 가운데 영업환경이 개선되는 업종과 그 가운데 실적 턴어라운드가 경쟁업체대비 빠르거나 개선폭이 큰 기업에 관심을 가져야한다. 저평가 메리트와 실적 개선에 대한 기대감이 돋보이는 금융주와 순환매 장세 속에서 그 동안 소외되었던 게임주 그리고 소비재에 대한 관심도 높여야 할 시기라고 판단한다.

제이비스탁 이정복 대표는 매주 화요일 이데일리TV 대가들의투자비법을 통해서 실적과 수급이 뒷받침되고 바닥에서 턴어라운드하는 종목의 매매기법을 소개해주고 있다. 최근 트렌드에 맞게 트레이딩 전략을 구사하며 투자 타이밍을 선별해, 개인투자자들에게 안전하면서 확률이 높은 투자의 방법을 알려준다. 이러한 매매를 통해 변동성을 좇아가는 투기성향을 습관화하기 보다는, 결국 주가는 펀더멘털에 귀결한다는 소신으로 투자의 기본을 지키는 것이 바람직할 것이다.

주식투자를 하면서 급등주를 하지 않음에도 꾸준한 수익을 낼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며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이정복 대표는 가치에 귀결되는 투자를 지향하고 있다. 향후 상승이 예상되는 종목을 선별하고 맥점에서 선취매하는 자세가 개인투자자들에게 가장 유리하다는 평가다.

2014년 하반기 정유화학주는 시장에서 철저히 외면을 받으며 유가하락으로 인한 피해가 클 것이라는 전망이 감돌았지만 2015년 한 해 동안만 70%가 넘는 상승흐름을 보였다. 또한, 주요고객사의 투자지연으로 2~3년 긴 터널을 지나야했던 AMOLED 관련주는 국내외 디스플레이업체의 빅 투자 사이클에 따라 실적 개선 예상으로 작년에 100% 넘는 상승률을 나타내는 기염을 토하기도 했다.

이미 크게 상승한 업종으로 혹은 개별 종목으로 쫓아가서는 대세상승을 온전히 투자자 본인의 것으로 만들기 힘들다. 미래를 예측하고 시장을 주도할 업종과 주도주를 먼저 찾아 타이밍을 선별할 필요가 있다. 개인투자자가 어려워하는 이 부분을 해소해주기 위해 이정복 대표는 실적과 수급을 바탕으로 상승이 유망한 종목과 투자에 대한 기법 등을 5월 4일(수) 필승투자기법강의를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최근 개인투자자들 사이에서 주목받고 있는 대림B&Co(005750), 삼성에스디에스(018260), 현대미포조선(010620), 바이넥스(053030), 코스온(069110) 등의 상담도 진행할 계획이다.

[제이비스탁 야간 주식과외 안내]
일시: 5월 4일 수요일 오후 7~9시
주제: 이동평균선 활용한 투자 기법
내용: 시황점검 및 투자기법 / 종목상담
장소: 논현역 4번 출구 앞 도보 1분(서초구 신반포로 336) 반포빌딩 3층
기타: 참가비 무료, 선착순 20명
예약: 02)3772-0387

[본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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