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전략
| 제목 : [이데일리ON] 최수창의 Daily 진짜 전략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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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최수창작성일 : 2016-05-09조회수 : 1,15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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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246~237구간안에서 지수범위가 설정된 흐름으로 보여지는 바 종목별 밸런스도 엉켜있는 형국이라 딱히 이번주 강한 급등에 대해서도 희박한 모습이라 보여진다. 다만, 5월 현재 저점을 살짝이든 쿵이든 한번은 이번주주에 이탈해주고 반등을 잡아주는 척하는 지수흐름대가 유력하지 않나 예상되어진다. 삼성전자130만원 재돌파 시도를 과연 믿어야하나 말아야하나. 일단 눈에 보이는대로 5일이평을 종가상 우위에 놓여져있기때문에 오름을 인정하되 관건은 5월 저점이 가짜란점을 고찰해봐야한다는 점이다. 또한 화장품과 내수관련 한국전력.kt&g등이 난 진짜 대장주야 하면서 신고가랠리를 만들고 있다는점. 하지만 수출주관련 또는 그외 종목들은 단기하락을 피하지 못하고 휘청거리는 밸런스이다. 이런 관점에서 보면 현재 장세가 건강한 흐름은 아니란점 그리고 터닝포인트 또한 모호한 국면이란 점이 5월증시를 대응하기 어려운 상황으로 만들어가고 있다는 포인트이다. 환율은 또 어떠한가 1166원을 향해 오름세국면에서 외국인은 현물 일부 차익실현 매물 나오는 점을 향후 주목해야할 것이다. 5월은 중하순경에 더 중요한 기준의 흐름들이 나올것으로 보이는바 이번주는 이런들 어떠하리 저런들 어떠하리 지수 포인트로 봐야할듯하다. 눌림목이라고 보는 이들도 있을테이고 아직 추세하락의 진행의 저점이 나오지 않았다고 보는 이들도 있을것이다. 필자가 보기엔 유유히 상황을 기다려보는 전략이 더 필요하다고 보여진다. 현재 고점 돌파를 재시도하기엔 전체적 뷰의 밸런스가 까다로운 상황이고 당장 1900이탈을 해주기에도 모호한 형국이라 당분간은 1950주변대에서 엎치락 뒤치락의 관망이 여전히 필요한 투자전략이라고 보여지는 바이다. 선물 데일리 시황지수는 위로 발산하기엔 상당히 버거운 수급과정의 오전장세이다. 또한 밑으로 저점을 한차례 열긴 할텐데 그 시점의 흐름을 꽤나 괴롭히는 구간시간대 형성중이다. 전저점 242.30은 이탈할 가능성을 열어두면서 상단은 244.60을 저항인식으로 보면서 트레이딩을 보는 하루가 유요할 듯하다. 참말로 지저분한 흐름의 구간이다 [본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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