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온_구독하기 이데일리tv_구독하기

투자전략

제목 : [이데일리ON] 주신 김찬우의 주식 이야기 - 5월 12일 개장전 시황
작성자 : 김찬우작성일 : 2016-05-12조회수 : 694 -
[이데일리 투자전략팀] 국내증시 옵션만기일을 앞둔 미국 증시는 주요 기업들의 부진한 1분기 실적 발표로 하락 마감했다. 다우지수는 1.21% 하락한 17,711.12, 나스닥지수 1.02% 하락한 4760.69, S&P500지수 0.96% 하락한 2064.46 포인트로 3대지수 모두 하락으로 마감했다.

시총 상위 종목 중에는 마이크로소프트 0.06% 상승, 아마존닷컴의 1.45% 상승 등을 제외하고는 대부분의 시총 상위 종목들은 하락 마감 했다. 특히 월트 디즈니 주가는 4.04% 급락한 102.29달러로 마감했다. 월트디즈니는 스포츠 채널인 ESPN의 광고 가입자수 감소와 테마파크 매출도 기대이하 라고 밝히면서 급락 마감했다. 갭도 실적 악화로 전일 11.51% 급락에 이어 3.73% 추가 하락한 18.58 달러로 마감했다

미국의 백화점 관련주들의 줄줄이 급락이 나왔다. 백화점 체인 업체 메이시스가 실적하향 조정하면서 15.17% 급락한 31.38달러로 마감했고, 딜리아트 8.17% 급락, 노드스트롬 7.02% 급락, 콜스 6.02% 동반 급락했다. 시계 제조사 파슬그룹도 실적하향 조정하면서 29.08% 급락한 28.44달러로 마감했다. 합병 철회한 사무용품 체인업체 오피스디포 40.39% 급락한 3.63달러로 마감했고, 사무용품 체인업체 스테이폴리스 역시 18.34% 급락한 8.46달러로 마감했다.

국제유가 WTI 6월물은 3.52%상승한 배럴당 46.23달러로 급등 마감했다. 국제유가의 급등 이유는 EIA 주간 재고 지표가 예상 밖의 감소세를 보였기 때문이다. EIA는 지난 주 원유재고가 341만 배럴이 줄며 6주만에 처음 감소세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반면 쿠싱지역 원유 재고는 152만배럴이 증가한 6781만배럴로 3주째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EIA는 브렌트유가 내년 수요 증가에 배럴당 무려 76달러까지나 반등할 것으로 전망했다. 현재 캐나다 산불로 인한 원유 공급 차질은 생산 재개 움직임이 보이고 있고, 나이지리아는 반군의 공격으로 송유관 가동을 중단했다.

<오늘장 특징주>

코데즈컴바인(047770)
총발행주식 37,842,602주 중 현재 유통주식수는 252,075주(총발행주식의 0.67%)에 불과하고, 조만간 보호예수물량 해제(6월24일 20,480,527주, 8월16일 17,110,000주)가 예정되어 있으므로 동 종목에 대한 투자판단시 각별히 유의하라고 밝힘

행남자기(008800)
3자배정유상증자 납입일 2016년 5월 25일 100%납입을 완료할 경우 최대주주가 변경 될 수 있으며, 해외 신규사업 진출과 관련하여 단일판매·공급계약 등을 추진중에 있으나 확정 된 사항은 없다고 밝힘

미래아이앤지(007120)
사업다각화 및 경영권 확보를 위해 포비스티앤씨 최대주주 주식 중 592만8623주를 239억원에 양수 결정

신후(066430)
중국 동발그룹주식 유한공사 및 홍룬로봇 과학기술 유한공사와 에너지 저장장치 제조를 목적으로 중국현지 합자법인 설립을 추진했으나, 관련기술 및 양산성 평가의 불가로 인하여 중단되었다고 밝힘

AP시스템(054620)
실적발표,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442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44.47%감소
영업손실은 63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적자전환
4월7일에 이은, 5월 11일 추가로 영업비밀 백지 수주 했다고 밝힘

[본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이전글 : [이데일리ON] 명현진의 명쾌한 주식전략으로 명쾌한 투자
다음글 : [이데일리ON] 임종필의 끝장내는 투자전략

이데일리ON 이용 아이디 안내

아이디 필명
  • 위 아이디는 이데일리ON(on.edaily.co.kr) 전문가 방송 사이트의 이용이 가능합니다.

이데일리온 이용에 관한 추가약관

제휴사 정보제공

닫기

무료공개방송 입장

비회원은 필명이 자동으로 정해집니다.
[비회원입장하기]를 클릭해 주시기 바랍니다.

※ 회원이신 분들은 로그인을 하여 접속하시면 됩니다.

닫기

 -   - 

일회성 광고성 문자 수신에 동의합니다.
입력한 연락처는 별도로 저장되지 않으며, SMS발송 후 폐기됩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