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온_구독하기 이데일리tv_구독하기

투자전략

제목 : [이데일리ON] 명현진의 명쾌한 주식전략으로 명쾌한 투자
작성자 : 명현진작성일 : 2016-05-12조회수 : 650 -
[이데일리 투자전략팀] 어제와 오늘 장 시작 전 세계 증시를 보면 미국증시(다우산업 -1.21%, 나스닥 -1.02%)는 1분기 기업 실적 부진에 하락 마감하였다. 유럽증시(평균 약 -0.5%)도 국제 유가상승으로 긍정적 흐름을 이어갔지만 기업실적 부진 속에 혼조세를 보였다. 반면에 중국증시(상해종합 +0.16%)는 경제지표 호조로 소폭 상승하였다. 국내야간 증시는 MSCI(-0.47%), 야간선물 모두 하락하였다. 전체적으로 1분기 기업실적 악화에 따라 시장이 다소 침체되는 분위기를 보였다.

우리나라 증시는 1차 상승 파동 이후 2차 상승 파동을 준비하기 위한 숨고르기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실적시즌을 맞이하여 단순히 루머 혹은 수급으로만 상승하였던 종목들은 조정이 우려된다. 하지만 이번 실적시즌이 지나고 나면 다시 강한 상승랠리를 보일 종목들의 증가가 예상 된다. 1차 파동은 낙폭이 컸던 종목들의 기술적 반등이었다면 2차 파동은 하락 후 매물대 조정 기간을 1차 파동에서 마쳤기 때문에 호재 뉴스와 함께 강력한 상승 파동을 보일 것이다. 즉 지금은 2차 파동을 대비하여 모멘텀과 뉴스가 있는 종목을 하락시 매집하는 전략도 유효하다.

산업 및 종목적으로는 실적관련주와 엔터관련주를 주의 깊게 보아야 한다. 보통 1분기 실적관련해서는 5월 15일부터 6월 15일까지는 주의 깊게 보아야 한다. 이때는 종목들이 급등을 보이다가도 실적 악화 이야기가 나오면 강한 조정을 보이는 경우가 많으므로 실적관련주로 주의 깊게 접근하여야 한다. 또한 엔터관련주는 5월 가정의 달 이후 여름방학을 대비하여야 한다. 보통 5월에서 8월 사이 많은 작품과 연예인들 활동이 많으 시기이므로 호재 뉴스가 기대되는 종목들을 관심을 가져야 한다.

수급개선주로는 일진다이아(081000), 피델릭스(032580). 나이스디앤비(130580), 레드로버(060300), 아미코젠(092040) 등이 있다.

[본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이전글 : [이데일리ON] 제이비스탁 이정복의 필승투자기법 강의
다음글 : [이데일리ON] 주신 김찬우의 주식 이야기 - 5월 12일 개장전 시황

이데일리ON 이용 아이디 안내

아이디 필명
  • 위 아이디는 이데일리ON(on.edaily.co.kr) 전문가 방송 사이트의 이용이 가능합니다.

이데일리온 이용에 관한 추가약관

제휴사 정보제공

닫기

무료공개방송 입장

비회원은 필명이 자동으로 정해집니다.
[비회원입장하기]를 클릭해 주시기 바랍니다.

※ 회원이신 분들은 로그인을 하여 접속하시면 됩니다.

닫기

 -   - 

일회성 광고성 문자 수신에 동의합니다.
입력한 연락처는 별도로 저장되지 않으며, SMS발송 후 폐기됩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