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전략
| 제목 : [이데일리ON] 명현진의 명쾌한 주식전략으로 명쾌한 투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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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명현진작성일 : 2016-05-12조회수 : 65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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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증시는 1차 상승 파동 이후 2차 상승 파동을 준비하기 위한 숨고르기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실적시즌을 맞이하여 단순히 루머 혹은 수급으로만 상승하였던 종목들은 조정이 우려된다. 하지만 이번 실적시즌이 지나고 나면 다시 강한 상승랠리를 보일 종목들의 증가가 예상 된다. 1차 파동은 낙폭이 컸던 종목들의 기술적 반등이었다면 2차 파동은 하락 후 매물대 조정 기간을 1차 파동에서 마쳤기 때문에 호재 뉴스와 함께 강력한 상승 파동을 보일 것이다. 즉 지금은 2차 파동을 대비하여 모멘텀과 뉴스가 있는 종목을 하락시 매집하는 전략도 유효하다. 산업 및 종목적으로는 실적관련주와 엔터관련주를 주의 깊게 보아야 한다. 보통 1분기 실적관련해서는 5월 15일부터 6월 15일까지는 주의 깊게 보아야 한다. 이때는 종목들이 급등을 보이다가도 실적 악화 이야기가 나오면 강한 조정을 보이는 경우가 많으므로 실적관련주로 주의 깊게 접근하여야 한다. 또한 엔터관련주는 5월 가정의 달 이후 여름방학을 대비하여야 한다. 보통 5월에서 8월 사이 많은 작품과 연예인들 활동이 많으 시기이므로 호재 뉴스가 기대되는 종목들을 관심을 가져야 한다. 수급개선주로는 일진다이아(081000), 피델릭스(032580). 나이스디앤비(130580), 레드로버(060300), 아미코젠(092040) 등이 있다. [본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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