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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제목 : [이데일리ON] 로열패밀리클럽 공명정지우 끝장투자전략!
작성자 : 정지우작성일 : 2016-05-13조회수 : 1,104 -
[이데일리 투자전략팀] 중국의 경기둔화와 더불어 미국 고용지표의 악화로 글로벌 경기악화 우려감이 현실화 되고 있다. 더욱이 일본의 소비세 인상까지 연기된다면 일본의 신용등급 강등 가능성 까지 제기되고 있는 만큼 상황이 녹록치 않게 흘러가고 있다. 그만큼 국내증시도 금리인하 필요성이 한층 확대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어떻게 보면 미국의 조기 금리인상 가능성이 줄어든 만큼 호재로 생각할 수 있으나 아직까지 시장에서는 호재로 받아들일 준비가 되있지는 않는 모습이다.

6월 미국의 금리발표 및 브렉시트 우려감등등 불확실성이 제거되기 전까지는 본격적인 코스피 상승세는 기대하지 않는게 좋아보인다.

그래도 다행스러운 부분은 아직 본격적으로 외국인, 연기금의 자금이탈이 나타나지는 않고 있는 모습이다. 글로벌 증시의 조정에도 불구하고 코스닥은 상대적으로 견조한 모습이다. IT, 바이오 업종의 순환매 장세가 이어지고 있다.

코스닥 지수는 이번주 부터 기술적분석상 5주선이 회복되고 있는 만큼 긍정적인 흐름이 전개되고 있다. 결국 글로벌 증시가 회복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중국증시의 회복이 절실하다.

업종 테마별로는 인공지능,빅데이터,사물인터넷 관련주들의 꾸준한 관심이 필요해 보이며, 올해 삼성바이오로직스 코스피 상장 기대감과 더불어 바이오시밀러 관련주인 에이프로젠 상장 기대감과 함께 바이오 관련주들의 꾸준한 관심이 필요해 보인다. 그리고 추가적으로 3자배정 유상증자 기업들을 관심있게 살피며 관심있게 볼 필요가 있다.

관심주로는 에이프로젠 상장 기대감과 함께 주목받고 있는 슈넬생명과학(003060)(003060), 대규모 유상증자와 함께 주가의 상승세가 지속되고 있는 신풍제약(019170), 교육관련주인 디지털대성(068930) 이 있다.

[본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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