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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제목 : [이데일리ON] 로열패밀리클럽 공명정지우의 끝장 투자전략
작성자 : 정지우작성일 : 2016-05-17조회수 : 977 -
[이데일리 투자전략팀] 중국증시의 반등과 함께 외국인들이 서서히 복귀채비를 갖추고 있다. 국제유가의 반등이 이어지면서 글로벌 증시가 서서히 반등을 시도하고 있는 모습이다. 국내증시도 아직 외국인들의 매수세가 본격 이뤄지고 있지는 않지만 1960P부근에서 하방경직을 보여주고 있다. 일단 코스피 중요 지지권은 1950P 중반 120일선, 5개월이평선 부근으로 볼 수 있다. 6월 브렉시트등 불확실성이 산적해 있는 만큼 본격 코스피 상승세가 이어지며 대형주의 강한 움직임을 기대하기 보다는 당분간 중소형주 IT, 바이오 테마종목 장세에 주력하는 전략이 좋아 보인다.

코스닥은 최근 700P를 재돌파하며 정치테마주들의 움직임이 활발해지고 있다. 하지만 일부 정치테마주들이 단기 과열권에 진입되있는 만큼 공격적인 매매를 이어나갈때는 신중한 접근이 필요해 보이며, 1분기 실적발표가 지속되고 있는 만큼 실적체크 또한 중요하다. 무엇보다 중요한건 역시 챠트와 수급이다. 정배열 되있는 종목위주의 종목선택이 필요하며 거래량이 급증하고 있는 기업에 주목하자.

수익을 가져다주는 최고의 기업은 현재 최대실적을 기록한 기업보다는 앞으로 최대실적이 기대가 되는 기업이다. 최대실적을 기록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투자를 확대하고 있는 기업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그렇기에 3자배정 유증을 하는 기업에서 추가적으로 지분확보와 함께 투자가 확대되는 기업은 좀 더 중요하게 체크해보자.

관심주로는 최근 강한 상승세가 이어지며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뉴보텍(060260), 에이엔피(015260) 가 있으며, 5일선 회복과 함께 반등을 시도하고 있는 엔피케이(048830) 가 있다.

[본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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