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온_구독하기 이데일리tv_구독하기

투자전략

제목 : [이데일리ON] 제이비스탁 이정복의 필승투자기법 강의
작성자 : 이정복작성일 : 2016-05-17조회수 : 979 -
간밤에 국제유가 상승과 경기지표 부진에 따른 6월 금리 인상 약화 기대감에 미국 증시가 1%대 상승세로 마감하면서, 그 동안 약세를 나타냈던 국내 증시에도 반등의 실마리가 제공될 것으로 보인다. 캐나다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로 원유 생산에 차질이 빚어지면서 미국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6월 인도분 선물가격이 배럴당 47.7달러선까지 치솟았다. 그간 유가 하락으로 피해를 봤던 기업들은 공급의 정상화가 이뤄지기 전까지 안도의 한숨을 돌릴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

하지만, 지수의 반등이 나오더라도 그 폭은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한다. 그 동안 꾸준히 국내 주식을 산 외국인의 매수세 강도가 약해진 것이 사실이고, 실적시즌도 사실상 종료되면서 증시를 이끌 모멘텀은 당분간 찾기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또한, 오는 18일(현지시간) 공개 예정인 4월 FOMC 의사록의 내용을 확인하고자 하는 관망심리도 확산될 것으로 전망한다.

최근 신규상장주나 시가총액이 작은 종목들의 급등이 투자자들을 자극하고 있는 장세에서 어떤 투자가 바람직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은 계속될 수 밖에 없을 것이다. 하지만, 큰 수익을 기대하는 만큼 큰 손실도 뒤따를 수 있기 때문에 종목과 타이밍의 선택은 중요하다. 투자 자금이 클수록 안정적인 투자를 지향해야 할 것이며, 투기나 무모한 도전은 지양해야할 자세일 것이다. 현재로서는 독보적인 시장점유율 보유로 안정성을 띄는 기업과 매출의 다변화가 나타나고 있는 개별적인 종목에 꾸준히 관심을 두면서 시장에 대응하는 자세가 필요해 보인다.

뚜렷한 상승 동력이 부재한 가운데 이슈가 있는 개별적인 종목 장세가 이어질 것이며, 종목별 순환에 관심을 두는 트레이딩 전략이 유효하다는 관점이다. 여름철 수혜주로도 꼽히는 영화·컨텐츠관련주 및 반등에 나서는 게임주 그리고 수익성 향상이 기대되는 음식료업종에 대한 관심도 높여야 할 시기라고 판단한다.

제이비스탁 이정복 대표는 매주 화요일 이데일리TV 대가들의투자비법을 통해서 실적과 수급이 뒷받침되고 바닥에서 턴어라운드하는 종목의 매매기법을 소개해주고 있다. 최근 트렌드인 순환매 장세에 맞게 트레이딩 전략을 구사하며 투자 타이밍을 선별해, 개인투자자들에게 안전하면서 확률이 높은 투자의 방법을 알려준다. 이러한 매매를 통해 변동성을 좇아가는 투기성향을 습관화하기 보다는, 결국 주가는 펀더멘털에 귀결한다는 소신으로 투자의 기본을 지키는 것이 바람직할 것이다.

주식투자를 하면서 급등주를 하지 않음에도 꾸준한 수익을 낼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며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이정복 대표는 가치에 귀결되는 투자를 지향하고 있다. 이미 크게 상승한 업종으로 혹은 개별 종목으로 쫓아가서는 대세상승을 온전히 투자자 본인의 것으로 만들기 힘들다는 점에서, 미래를 예측하고 향후 상승이 예상되는 종목을 선별하여 맥점에서 선취매하는 자세가 개인투자자들에게 가장 유리하다는 평가다.

개인투자자가 어려워하는 상승 유력 종목의 선택 및 맥점 선별 등의 궁금증을 해소해주기 위해 이정복 대표는 실적과 수급을 바탕으로 상승이 유망한 종목과 투자에 대한 기법 등을 5월 18일(수) 필승투자기법강의를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최근 개인투자자들 사이에서 주목받고 있는 이오테크닉스(039030), 쿠첸(225650), 호텔신라(008770), 한진중공업(097230), 대림산업(000210) 등의 상담도 진행할 계획이다.

[제이비스탁 야간 주식강연회]
일시: 5월 18일 수요일 오후 7~9시
주제: 가정의달 맞이 특별 주식강연회
내용: 시황점검 및 틈새주 공략비법
장소: 논현역 4번 출구 앞 도보 1분(서초구 신반포로 336) 반포빌딩 3층
기타: 참가비 무료, 선착순 20명
예약: 02)3772-0387

[본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이전글 : [이데일리ON] 최수창의 Daily 진짜 전략
다음글 : [이데일리ON] 로열패밀리클럽 공명정지우의 끝장 투자전략

이데일리ON 이용 아이디 안내

아이디 필명
  • 위 아이디는 이데일리ON(on.edaily.co.kr) 전문가 방송 사이트의 이용이 가능합니다.

이데일리온 이용에 관한 추가약관

제휴사 정보제공

닫기

무료공개방송 입장

비회원은 필명이 자동으로 정해집니다.
[비회원입장하기]를 클릭해 주시기 바랍니다.

※ 회원이신 분들은 로그인을 하여 접속하시면 됩니다.

닫기

 -   - 

일회성 광고성 문자 수신에 동의합니다.
입력한 연락처는 별도로 저장되지 않으며, SMS발송 후 폐기됩니다.

닫기